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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조금 소진 등으로 내수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
수출은 튀르키예와 독일,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지난해 6월 이후 3개월 만에 6000대 판매를 넘어서며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으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전기차는 물론 무쏘가 1000대 이상 판매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KGM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미얀마 시장에 이어 지난달에는 에티오피아 KD 사업에 진출하는 등 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며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KD 사업 등 신흥 시장 공략 강화는 물론 다양한 금융 및 구매 혜택 제공 등 내수 시장 대응 강화를 통해 판매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