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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문을 연 카페 사진을 올리며 매장을 소개했다. 사진에는 카페 내부와 음료 등의 모습이 담겼다. 싱그러운 과일과 커피가 반겨주는 곳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김씨의 카페 개업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게시물에는 축하인사가 쏟아졌으며 "빠르게, 조만간 가야겠다", "가까운데 한번 가겠다"등의 댓글이 달렸다.
김씨는 최근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에도 정준하의 지인으로 출연하며 근황을 알린 적이 있다. 이연복 셰프도 김 씨와 식당 운영 비법을 주고받는다며 친하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