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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주요 사업장 25곳 추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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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최성만 기자

승인 : 2026. 10. 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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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저동 순환도로 등 현장 방문
사업별 문제점·향후 계획 확인
군민 안전·공정관리 강조
남한권 울릉군수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장 방문 2
지난 2일 남한권 울릉군수(왼쪽)가 어울림문화센터 공사현장을 찾아 김기남 현장소장(오른쪽)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울릉군
남한권 울릉군수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장 방문 3
지난 2일 남한권 울릉군수(왼쪽 두번째)가 2028년 준공 예정인 울릉공항 건설 현장을 찾아 박태준 DL이앤씨 현장소장(오른쪽)과 함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점검 하고있다./울릉군
남한권 경북 울릉군수가 주요 사업장 25곳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4일 울릉군에 따르면 남 군수는 지난 2일 도동~저동 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과 소규모 어항 정비사업 등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관광 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남 군수는 사업장별 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 계획을 보고받은 뒤 주요 시설물과 공사 현장을 살펴봤다.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모든 사업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돼야 한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및 안전 관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최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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