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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힘 보탠다…“건강한 금융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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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현 기자

승인 : 2026. 10. 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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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완, 서민금융진흥원 주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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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 본사에서 배성완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은 배성완 대표이사가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는 급전이 필요한 서민·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제도권 금융의 역할을 알리고,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회사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릴레이 방식으로 뜻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됐다. 하나손해보험은 릴레이를 계기로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려움에 놓인 소비자를 보호하는 금융의 역할에 뜻을 보탰다.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금융은 어려움에 처한 손님이 더 큰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곁을 지켜주는 역할도 해야 한다"며 "하나손해보험도 손님의 일상을 보호하는 보험의 본질에 충실하는 한편, 금융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금융환경을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나손해보험은 보험을 통해 손님의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고 일상을 보호하는 한편,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손님과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금융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배성완 대표이사는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이사와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정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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