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6 금융대상] 기업 실적 분석 정확도 높인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07010001917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6. 10. 08.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본시장부문 베스트리서치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키움증권.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올해 기업 실적 추정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해 실제 기업 간 간극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약 30여명의 애널리스트들이 각자의 담당 산업과 기업에 대해 축적한 전문성과 현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분기 및 연간 실적을 지속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단순히 시장 컨센서스를 추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수주, 판매량, 가격, 원가, 환율, 생산능력, 고객사 동향 등 실적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를 면밀하게 분석해 자체적인 실적 전망치를 제시하고 있다. 실제 리포트에서도 기업별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세부 실적 전망을 제시하고 시장 컨센서스와의 차이를 함께 비교하는 등 전망의 근거와 방향성을 투명하게 제공한다.

특히 키움증권은 투자자에게 단순한 주가 전망이나 투자 의견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실적을 얼마나 정확하게 전망할 수 있는가를 리서치의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기업의 실적은 기업가치와 투자판단의 가장 중요한 기초라는 판단 아래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핵심 실적지표에 대한 추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했다.

반도체·이차전지·조선·방산·자동차·인터넷·화장품 등 산업별로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가 다른 만큼, 각 산업의 특성에 맞춰 출하량과 ASP, 수주 잔고, 가동률, 제품 믹스, 원재료 가격, 환율, 고객사 투자 계획 등 실적의 선행지표를 추적하고 이를 실적 전망에 반영했다. 예상과 실제 결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과거의 전망 경험이 다음 전망의 정확도를 높이는 '예측→검증→수정→재예측'의 리서치 선순환 체계를 마련했다.

국내 기업뿐 아니라 미국·일본 등 해외 기업에 대한 분석 역량도 강화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산업과 기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산업 사이클을 분석하고 국내 기업 실적 전망에도 이를 연결하고 있다.

키움증권 로고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