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형 디지털 브랜드 경험 확대
|
이번 협업은 현대차가 디지털 콘텐츠를 즐기는 미래 세대 고객과의 소통을 한 층 넓히고, 게임이라는 몰입도 높은 공간을 통해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 크루 모터페스트'는 2014년 출시 이래 10여 년간 명맥을 이어온 유비소프트의 간판 레이싱 프랜차이즈 게임 더 크루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글로벌 시장을 대표하는 블록버스터급(AAA급) 오픈월드 레이싱 대작이다.
게임 속 오프로드 탐험 테마(시즌 11)의 대표 차량으로 첫 선을 보인 '크레이터 콘셉트'는 현대차 미국기술연구소에서 디자인한 콤팩트 오프로드 전기 SUV 콘셉트카로, 현대차의 오프로드 특화 트림인 'XRT'가 추구하는 모험적인 디자인 언어와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반영했다.
XRT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왔으며 XRT와 XRT PRO 모델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성,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향후 이를 다양한 모델과 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최근 국내에서는 '디 올 뉴 투싼 XRT'를 공개했다.
지성원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고객들이 브랜드와 차량을 경험하는 방식이 게임 생태계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오프로드 탐험을 테마로 한 이번 협업은 크레이터 콘셉트와 미래 XRT 라인업의 방향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게임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이 현대차를 더 친근하고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도록 소통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