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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재단 퍼스트 글로벌이 2017년부터 개최한 대회다. 세계 185개 국가 청소년 대표팀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로봇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협업해 문제를 해결한다.
올해는 '혁신의 불꽃'을 주제로,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적인 문제로 부상한 산불 예방 및 복구에 도전한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로봇과 솔루션으로 산불 발생부터 진화, 복구 과정을 구현한 환경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LG전자는 대회 기간 미래 로봇 기술과 자사 로보틱스 비전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글로벌 청소년들은 담대한 도전을 상징하는 모형 역기가 설치된 부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LG 클로이드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서로 교류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LG전자는 현장에서 담은 청소년들의 도전과 협력, 성장 스토리를 자사 글로벌 채널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소개하며 미래 세대의 혁신 정신을 전세계 고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김효은 LG전자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은 "미래 세대가 혁신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로보틱스 등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삶과 지구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가치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2]LG전자, 세계 185개국 청소년들에게 로봇 기술과 혁신 비전 전한다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08d/2026100801000468900023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