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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하루를 넉넉하게 기록하려는 사용자부터 핵심 일정만 간결하게 관리하는 사용자까지 각자의 사용 방식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내지 구성과 사이즈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7 플래너는 기록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내지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1면 1일' 타입은 한 페이지에 하루를 담아 일정과 메모를 넉넉하게 기록할 수 있다. '1면 2일' 타입은 한 페이지를 이등분해 이틀 치 일정과 메모를 담을 수 있어 핵심 위주로 간결하게 기록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이 밖에 한 달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면 1개월', 한 주 단위로 정리하는 '2면 1주' 타입도 함께 출시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새해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이 각자의 생활 방식에 맞는 플래너를 고를 수 있도록 내지와 사이즈를 다양하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