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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시니어 입주민 500여명 대상 ‘자이홈’ 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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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6. 10. 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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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현관 출입·방문차량 등록 등 주거 서비스 이용 지원
GS건설 시니어 자이 입주민 교육
GS건설 직원이 '자이 시니어 온보딩' 행사를 통해 입주민에게 자이홈 앱(애플리케이션)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다./GS건설
GS건설이 시니어 입주민의 스마트 주거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전용 앱(애플리케이션) 교육에 나섰다. 디지털 기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입주민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다.

GS건설은 최근 자이(Xi) 아파트 시니어 입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 주거서비스 앱 '자이홈' 활용 교육 프로그램인 '자이 시니어 온보딩'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자이홈은 가전제품 스마트홈 제어를 비롯해 공동현관 출입, 방문차량 등록,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GS건설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자이 아파트 입주 단지 가운데 시니어 입주민 비중이 높은 3개 단지를 선정했다. 현장에 직원을 직접 배치해 앱 설치와 회원가입, 세대 연결 등 초기 설정부터 공동현관 출입과 방문차량 등록 등 주요 기능의 사용법까지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시니어 입주민들이 자이홈의 주요 기능을 익혀 일상에서 주거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GS건설은 앞으로도 입주민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이홈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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