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 축산환경 혁신 강조
|
이와 관련 축산환경관리원은 26일 세종 본원에서 김종훈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종훈 원장은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 차관 등을 주요 요직을 거쳤고,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로 지방행정을 이끈 경험도 갖춘 정책·현장 전문가다.
김 원장은 "지난 10년 동안 공공기관이자 축산 환경개선 전담 기관으로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면서 "축산 현장의 갈등 접점에서 실질적인 해답을 주는 든든한 중재자이자 해결사로서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농가·주민·지자체 협력 생태계 조성 '상생 경영', 공정·투명한 운영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 '신뢰 경영', 임직원 근무 안전 및 현장 무재해 체계 구축 '안전 경영' 등 3대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김 원장은 "공직 윤리의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축산 현장과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