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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는 누적 총 100명의 홍보모델을 배출했다. 이번 대회에는 1430여 명이 지원해 71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결선에서는 '나에겐 노란우산이란 OOO이다'라는 주제로 소상공인의 현실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노래와 춤, 연기, 악기 연주, 성대모사는 물론 서커스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기를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1명), 금상(2명), 은상(3명), 동상(4명), 장려상(10명) 등 총 20명에게 트로피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은 러닝(달리기) 관련 사업을 운영중인 런더풀 대표 안정은씨가 수상했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모델은 2027년부터 TV CF, 인쇄광고,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노란우산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공식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는 가입자가 노란우산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선정된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더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