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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와 한국클래식카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의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올해 2회째를 맞아 클래식카 전시와 개인 소유주 참여 프로그램, 학술포럼 등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1930년대 코드 L-29 카브리올레, 1950년대 메르세데스-벤츠 300 SL 걸윙, 1960년대 포드 선더버드 로드스터 등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카 18대가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자동차의 차체 디자인과 실내 구조 등 시대별 특징을 살펴보고 직접 차량에 탑승하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전시는 11월 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