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및 주요 계열사에서 상무 11명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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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에코프로 그룹은 미래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경영 인재 육성을 위한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오상영 에코프로비엠 상무, 이종철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무, 최선미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상무 등 3명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상무 승진자는 총 11명이다. 지주사 에코프로에서는 오경환·이강혁·임호균·조장훈·채문영·최우영 이사 등 6명이 승진했다. 계열사에서는 에코프로에이치엔 손용주·최진형 이사, 에코프로비엠 정현수 이사, 에코프로이엠 유민철 이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이제희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에코프로는 이번 인사에서 경영 안정성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해외 수주 확대를 통한 영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기술 개발 성과, 성장 잠재력 등도 주요 인사 기준으로 반영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함께 갖춘 인재를 발탁해 차기 경영진 후보군을 두텁게 하고 그룹의 중장기 성장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인사"라며 "앞으로도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 원칙 아래 인재 중심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승진 인사 명단이다.
◇부사장 승진(3명)
△에코프로비엠 오상영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이종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최선미
◇상무 승진(11명)
△에코프로 오경환·이강혁·임호균·조장훈·채문영·최우영 △에코프로에이치엔 손용주·최진형 △에코프로비엠 정현수 △에코프로이엠 유민철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이제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