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삼성의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 갤럭시S. |
이에 따르면 정보기술(IT) 전문가들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가 장착된 삼성의 스마트폰 갤럭시S를 올해 최대의 승자로 평가했다.
이번달 초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삼성전자가 모토로라를 제치고 안드로이드가 장착된 스마트폰의 최대 급업체가 됐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갤럭시S를 500만대 이상 판매했다.
이와는 달리 마이크로소프트 킨(KIN)은 20대 젊은층을 겨냥해 출시됐지만 단 48일만에 판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평가 속에 사업이 중단됐다.
지난 4월 출시 이후 3분기 아이패드의 시장점유율은 95.5%를 기록하며 태블릿시장을 점령했다. 시장조사업체 아이서플라이는 올해 말까지 아이패드의 판매 대수가 당초 예상치 1290만대 보다 늘어난 138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뷰소닉 g태블릿은 제조상의 문제점을 들어 출시 후 며칠만에 g태블릿 판매를 중단했다.
이 외에도 랩톱 부문에서는 애플의 맥북 에어를 성공 사례로 레노버의 스카이라이트를 실패 사례로 꼽았으며 소셜네트워킹 부문의 성공 사례는 트위터, 실패는 애플의 핑이라고 밝혔다.




-m468364_101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