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459156
글자크기
조은주 기자
승인 : 2011. 03. 15. 09:42
[도쿄=아시아투데이=조은주 기자]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15일 오전 6시10분께 폭발음이 발생한 가운데 도쿄 전력은 이날 오전 8시31분께 제1원전 정문 앞에서 시간당 8.217mSv(밀리시버트)의 방사선 량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 방사선량은 일반인이 연간 피폭 허용치의 약 8배로 11일 대지진 후 측정한 방사선 량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동일본 대지진]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에서 폭발음 들려
일본 후쿠시마 원전 격납용기 손상돼
사재기로 텅빈 매장···전철역엔 긴 줄
센다이 현장, '한 끼 식사는 사과 4분의 1개
日 급파 구조대, 센다이에서 본격 수색활동 시작
고민 빠진 기업들···올해 사업계획 수정해냐 하나
에너지연구원 "국내 정유회사 수출수익성 개선"
우라늄주↓ 태양에너지주↑..원자력 불안
국내 은행 해외채권 발행에 영향 없을까
'온정의 물결'…日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일본 대지진에 한류스타들 '기부물결'
삼성그룹, 日지진피해복구 성금 1억엔 및 구조대 파견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KF-21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K-항공 방산, 세계 수출 시장 정조준
사람간 전파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탑승자 8명 확진·의심…사망 3명·심폐증후군 치명률 최대 50%
팬 비하 논란 롯데 자이언츠 최충연…KBO “징계 등 조치 검토”
원성수, 공주·부여·청양 보선 후보제안 고사…“교육에만 매진”
한국 주식시장 시총, 캐나다 추월하며 세계 7위 기록
공고 끝났는데도 그대로…경찰서 홈페이지에 남은 ‘행정처분 낙인’
방산 넘어 우주로 확장… 한화 ‘한국판 스페이스X’ 도약 큰 그림
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보름 만에 사과
올 뉴 셀토스, 인도에서 ‘넘사벽’ 1등 된 비결은
갤럭시 워치로 ‘미주신경성 실신’ 조기 예측 가능하다
기차표 쉽고, 여행 친절하게…외국인 반할 ‘지방 여행’의 변신
서울 ‘걷기’ 전국 1위…70대·MZ 격차는 5.5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