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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매니’ 변정수, ‘시크&카리스마’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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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기자

승인 : 2011. 05. 18. 11:03

[아시아투데이=송지현 기자] 모델 변정수가 tvN 수목드라마 '매니'에서 독하게 돌아온다.

변정수는 18일 방송될 '매니' 11화에서 실연의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자신의 사업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변정수가 연기하는 '제니스'는 모델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본래 까칠하고 도도한 골드미스지만 매니 김이한(서지석)에게 호감을 느낀 후 괴로운 시간을 보내왔다.

제니스는 실연 후 의욕 넘치고 카리스마있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신인 모델을 톱모델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보여준다.

한편 이날 '매니'에서는 제니스의 변신 외에도 김이한이 서도영(최정윤)에게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내용도 그려진다.
송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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