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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토종 앱 글로벌진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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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균 기자

승인 : 2011. 08. 24. 15:02

[아시아투데이=정해균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제1회 토종 앱 글로벌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발자 성공전략-중국시장을 해부한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각계 전문가 및 기업체 담당자가 직접 중국 모바일 시장 분석과 진출에 필요한 기술, 마케팅,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해 강연한다. 1인 창조기업과 앱 개발자 등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생산성본부는 참가자에 한해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앱 개발자 국제 컨퍼런스에서 해외투자자와의 상담 등을 주선할 예정이다. 

이경상 글로벌앱지원센터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모바일 앱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핵심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며 “앱 개발과 해외 시장에 관심을 갖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해외 앱 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성공 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며 생산성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앱지원센터는 국내 앱 개발자들의 번역, 홍보물제작, 지적재산권, 컨설팅, 해외퍼블리싱 등 각 분야별 99건의 앱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 중 32개 앱을 해외 앱 마켓에 런칭하는 등 해외 앱 마켓 진출의 발판이 되고 있다.


정해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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