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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호서전문학교 |
아시아투데이 류용환 기자 =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불광동 ‘푸드나눔카페 1호점’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서울호서전문학교 메이크업·네일아트과 학생들은 네일시술, 퍼스널 이미지메이킹 등 나눔 공간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푸드나눔카페는 기존의 푸드마켓과 일반카페가 결합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지원하는 곳이다.
김광숙 서울호서전문학교 메이크업네일아트과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기부문화의 일원으로 시민들에게 보유하고 있는 능력을 나누며 선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앞으로도 푸드나눔카페에 계속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 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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