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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가톨릭 교황국인 바티칸 시티 ‘인구 8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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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12. 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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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가톨릭 교황국인 바티칸 시티 '인구 836명'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사이트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로마 시내 0.44㎢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바티칸 시티다.

바티칸 시티는 이탈리아 로마 북서부에 있는 가톨릭 교황국으로 로마 교황이 절대적인 주권을 가지는 나라. 1929년 라테란 협약에 의해 바티칸 시티가 주권을 인정받고 독립국가를 형성했다.

바티칸 시티는 2012년 기준 인구는 836명, 어른이 보통 걸음으로 1시간 정도 걸으면 나라 전체를 둘러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나라다.

하지만 독립국가인만큼 독자적인 통신, 금융기관, 화페, 방송국, 군대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의 각료도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탈리아어가 공용어이며 화폐는 유로화를 사용한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우리동네만 하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신기하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많이 들어온 이름,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천명도 안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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