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M 더 발라드, 10일부터 나흘간 음원 릴레이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934390

글자크기

닫기

정지희 기자

승인 : 2014. 02. 05. 10:26


새롭게 출격하는 SM의 발라드 프로젝트 ‘SM 더 발라드(THE BALLAD)’가 매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만날 수 있는 ‘SM 더 발라드 위크(THE BALLAD WEEK)’를 예고해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SM 더 발라드는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10일부터 4일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앨범 ‘브레스(Breath)’의 수록곡 음원을 순차적으로 공개, 감성적이고 완성도 높은 발라드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10일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종현이 호흡을 맞춘 타이틀곡 ‘숨소리’ 한국어 버전을 시작으로 11일 종현과 EXO 첸의 듀엣곡 ‘하루’, 12일 태연의 솔로곡 ‘셋 미 프리(Set Me Free)’가 공개된다. 또 13일에는 앨범 발매와 함께 슈퍼주니어 예성·조미가 각각 부른 ‘내 욕심이 많았다’ 한중일 3개 국어 버전, 첸과 f(x) 크리스탈의 듀엣곡 ’좋았던 건 나빴던 건’과 ‘숨소리’ 중국어 및 일본어 버전 등 전곡 음원이 발표될 예정이다.

태연과 종현은 오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과 14일 KBS 2TV ‘뮤직뱅크’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숨소리’의 첫 무대를 선사, SM 더 발라드 위크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M 더 발라드는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공개된다. 오는 14일 오후 8시(현지시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호남위성의 정월대보름 특집프로그램 ‘2014 호남위성 원소희락회’에서 첸과 장리인이 ‘숨소리’ 중국어 버전 무대를 꾸미는 것.

한편 SM 더 발라드의 두 번째 앨범 ‘브레스’는 13일 출시된다.

정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