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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남산에서 만나는 젊은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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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남산에서 만나는 젊은 국악

기사승인 2014. 09. 2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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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좋은 밤 콘서트 야호' 24일 해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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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밤 남산에서 우리 음악을 들으며 계절의 정취에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국립극장은 오는 24일 오후 8시 해오름극장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신작 ‘좋은 밤 콘서트 야호’(夜好)를 선보인다.

젊은이들의 감각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국악과 친하지 않은 관객들도 음악에 빠질 수 있도록 꾸민 무대다.

가수 하림이 해설자로 나서 음악의 배경을 설명해주고, 8대의 가야금이 대중에게 익숙한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을 연주한다.

삼바리듬을 탄 국악 관현악, ‘삼바레인’과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민요를 가야금으로 경쾌하게 편곡한 ‘자바 민요’, 콩고민주공화국·가나·나이지리아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아프리카 음악 ‘우정’도 기다린다.

가수 알리가 특별손님으로 초대돼 노래한다.

‘야호’는 내달 22일과 11월 26일 각기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2만∼3만원. (02)2280-4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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