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에어아시아, 23일 오전 1시부터 항공권 ‘선착순’ 특가 판매

에어아시아, 23일 오전 1시부터 항공권 ‘선착순’ 특가 판매

기사승인 2015. 03. 22. 11: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미지-에어아시아 2015년 첫 빅 세일
에어아시아가 23일부터 자사 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

특가 판매는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23일 오전 1시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가격은 세금과 유류할증료가 모두 포함된 편도 항공권 기준으로 △인천~말레이시아 랑카위·페낭·싱가포르 노선 12만2900원 △인천~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노선 13만1900원 △인천~태국 치앙 마이 노선 14만3900원 △인천~인도네시아 발리 노선 15만2900원 △부산~랑카위·페낭·싱가포르 노선 11만29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 12만1900원 △부산~발리 노선 14만1900원 등이다.

또 △인천~호주 시드니 노선 22만8000원 △인천~호주 멜버른 노선 23만원 △인천~호주 골드코스트 노선 23만원 △인천~호주 퍼스 노선 15만9000원 △부산~시드니 노선 21만9000원 △부산~멜버른 노선 22만1000원 △부산~골드코스트 22만2000원 △부산~퍼스 14만9000원 등이다.

특가로 구매한 항공권은 오는 9월 1일부터 내년 5월 31일 사이에 사용하면 된다.

이문정 에어아시아 엑스 한국 지사장은 “여행을 미리 준비할수록 더 합리적인 요금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