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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넬라 로쿠조 사이에서 티아고 메시라는 첫째 아들을 두고 있는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의 출생이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메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리고, “세상에 나오는 너를 환영하기 위해 기다릴 수 없다! 우리는 너를 사랑해! 티아고, 엄마와 아빠가”라는 글을 남겼다.
개재된 사진에는 아들 티아고가 동생이 들어있는 엄마 로쿠즈의 복부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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