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노유민 다이어트 변천사 한 눈에 “규칙적인 생활+관리+식단+운동이 비결”

노유민 다이어트 변천사 한 눈에 “규칙적인 생활+관리+식단+운동이 비결”

기사승인 2015. 06. 22. 14: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노유민

노유민의 다이어트 변천사가 화제다.


22일 노유민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유민은 몰라보게 살이 빠져 과거의 ‘미소년’ 외모를 되찾은 모습이다.

노유민이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관련 클리닉을 찾은 것은 2월24일. 그는 이날 SNS에 “와이프가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질타를 받아 다이어트 허락해서 오늘 함께 다이어트 상담 받으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클리닉에서 상담을 받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과거 노유민은 방송에서 “너무 잘 생겨서 아내가 불안하다며 살을 찌우게 했다”고 말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후 그는 틈틈이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고, 열흘 만에 “다이어트 17일차 10kg 감량. 규칙적인 생활, 규칙적인 관리, 3끼 식단만 건강식으로 바꿨을 뿐인데. 내가 지금껏 막 살았구나 싶다. 턱선이 살아난다”는 글을 올렸다. 약 한 달 반이 흐른 4월 초에는 “금일 노유민 몸무게 79kg. 드디어 70대 진입. 9kg만 더 빼자 70kg가자”라며 경과를 보고했다. 특히 그는 “살이 빠지니 아내가 좋아하는 건지 싫어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아내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2개월 동안 간혹 자신의 사진들을 올리기는 했지만, 다이어트에 대한 별다른 언급은 없었던 노유민이 6월22일 드디어 목표 몸무게였던 70kg을 달성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다” “힘내세요” “역시 그 미모 어디 안 가네” “예전의 멋진 모습 기대하겠다” 등의 글로 노유민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노유민은 최근 바리스타로 변신해 방송과 카페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