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JYP “트와이스 모모 내정 멤버? 사실 무근…완벽한 팀 위해 선발”

JYP “트와이스 모모 내정 멤버? 사실 무근…완벽한 팀 위해 선발”

기사승인 2015. 07. 08. 12: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트와이스 멤버로 뽑힌 모모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새 걸그룹 트와이스 확정 멤버 논란을 두고 입장을 밝혔다.


8일 JYP 관계자는 아시아투데이에 7일 방송된 엠넷 '식스틴'에서 탈락했던 모모가 트와이스 멤버로 확정된 것에 대해 "트와이스를 완벽한 팀으로 구성하기 위해 모모를 선출한 것"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모모가 미리 트와이스 멤버로 내정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최선의 선택이 된 거다. 어제 방송에서도 박진영씨가 말했듯 모모가 선출된 데는 이유가 있다"고 해명했다.


앞서 7일 방송된 '식스틴'에서는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가 확정됐다. 박진영이 발표한 트와이스의 최종 멤버로는 나연, 정연, 다현, 지효, 쯔위, 채영, 미나, 사나 그리고 탈락했던 모모가 선출됐다. 박진영은 "모모를 트와이스에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다. JYP 식구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로 모모를 꼽았다. 지금처럼 열심히 계속 해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각에서는 탈락했던 모모를 트와이스 멤버로 확정할 계획이었다면 탈락은 왜 시킨 것이며 트와이스 멤버가 되기 위해 경쟁을 펼쳤던 다른 멤버들의 노력은 헛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올해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