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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스텔라 “섹시 콘셉트 위해 몸매관리에 신경 썼다”

‘컴백’ 스텔라 “섹시 콘셉트 위해 몸매관리에 신경 썼다”

기사승인 2015. 07. 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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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스텔라가 섹시 콘셉트를 위해 몸매관리에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스텔라의 새 싱글 ‘떨려요’의 쇼케이스가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스텔라는 “계절이 여름이다 보니 섹시 콘셉트를 위해 몸매관리에 신경을 썼고 운동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무와 표정 연습도 많이 했다. 전에는 어두운 섹시였다면, 지금은 밝은 곡이라 당당한 모습의 섹시함을 보여주기 위해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는 도도한 여자이지만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떨리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프로듀싱그룹 Mono Tree 소속 작곡가 황현의 곡이다.


한편 스텔라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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