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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브뤼헤전, 슈바인슈타이거 모델 여친 착시 누드 화보 “옷 입은 거 아냐?”

맨유 브뤼헤전, 슈바인슈타이거 모델 여친 착시 누드 화보 “옷 입은 거 아냐?”

기사승인 2015. 08. 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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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브뤼헤전, 슈바인슈타이거 모델 여친 착시 누드 화보 "옷 입은 거 아냐?"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맨유 브뤼헤 3-1 승리에 맨유 슈바인 슈타이거의 여자 친구인 모델 사라 브랜드너의 누드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맨유 슈바인 슈타이거 여자 친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슈바인 슈타이거 여자 친구 사라 브랜드너이 보디 페인팅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바인 슈타이거 여자 친구 사라 브랜드너는 보디 페인팅을 해 마치 옷을 입은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

한편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PO) 1차전 클럽 브뤼헤와의 경기에서 데파이의 환상적인 두 골에 힘입어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데파이는 맨유 브뤼헤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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