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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와 결별 “바쁜 일정에 사이 소원…다시는 만나는 일 없을것”

지드래곤, 키코와 결별 “바쁜 일정에 사이 소원…다시는 만나는 일 없을것”

기사승인 2015. 08. 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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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결별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결별했다.


27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수없는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즈하라 키코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 했으며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의 사이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이별했다.


또한 지드래곤의 측근은 "빅뱅이 월드 투어를 병행하면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함께 할 시간이 줄어들었다"며 "과거에도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지만 이젠 더 이상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했다. 다시는 만나는 일 없을 것"이라며 결별설에 힘을 실었다.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 없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왔다.


한편 지드래곤이 소속된 빅뱅은 25일부터 30일까지 중국 3개국 투어를 이어간다. 이후 미국, 캐나다, 호주, 멕시코 등 15개국 월드투어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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