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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정웅인 딸 삼윤이와 찰칵…“모니터링하는 귀요미들”

‘용팔이’ 김태희, 정웅인 딸 삼윤이와 찰칵…“모니터링하는 귀요미들”

기사승인 2015. 08. 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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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인스타그램

 ‘용팔이’ 김태희가 정웅인 딸 삼윤이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트장 놀러온 귀요미들, 정웅인 선배님 열연하시는데 모니터 앞에 나란히 앉아 꼼꼼히 모니터링, 딸 셋은 진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용팔이’ 촬영장에서 정웅인 딸 세윤, 소윤, 다윤과 함께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태희의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삼윤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희와 정웅인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용팔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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