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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전원주, 자산이 30억원? “성우 입사때 출연료 만원이었는데…”

‘재혼’ 전원주, 자산이 30억원? “성우 입사때 출연료 만원이었는데…”

기사승인 2015. 10. 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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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전원주, 자산이 30억원? "성우 입사때 출연료 만원이었는데…"/사진=EBS

 배우 전원주가 20대에 첫 남편과 사별하고 재혼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자산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전원주는 지난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산이 30억원에 이른다고 밝히며 절약하며 살아온 인생과 그녀만의 재테크 비결을 밝혔다.


당시 전원주는 "1964년 성우로 입사했을 때 출연료가 1만원이었다. 1969년 결혼해 5만원 사글세에 살았고 1987년 종잣돈 550만원을 가지고 주식에 투자해 3000만원을 벌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원주는 "1998년 국제전화 CF를 통해 마련한 5000만원으로 1억8000만원을 벌었다"며 "2000년 상가를 구입해 임대 저축과 주식투자를 병행했고 현재 자산이 30억원에 이른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전원주는 재테크 비법으로 "통장이 30개 정도다. 모아서 한 통장에 천만원이 되면 이자가 높은데로 옮긴다"며 "통장 한개당 천 만원 단위로 모으고 조금씩 목표를 정해 저축하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절약 정신'을 강조한 전원주는 "영수증과 고지서를 모두 모아 내가 얼마나 썼는지, 안 써도 되는 돈을 쓴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고 남다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원주는 6일 방송되는 EBS ‘리얼극장’에서 자신의 개인사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대 때 첫 남편과 사별하고 재혼한 심경을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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