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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소정, 올블랙 밀착의상 입고 화끈한 ‘섹시 댄스’ 선보여

‘라디오스타’ 김소정, 올블랙 밀착의상 입고 화끈한 ‘섹시 댄스’ 선보여

기사승인 2015. 10. 2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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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소정이 '섹시 댄스'를 추며 예사롭지 않은 자태를 뽐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소정은 몸매가 잘 드러나는 올블랙의 의상을 입고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섹시 댄스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김소정은 "오늘 열심히 즐기고 가겠다"라며 아낌없이 자신의 끼를 방출했다.


특히 김소정은 ‘내 뇌를 순수하게 만들어 주는 노래’라는 선곡 주제에 댄스곡을 선정, 노래 비트에 맞춰 환상적인 댄스를 선보여 모두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김소정의 무대를 가만히 지켜보던 4MC는 “춤이 늘었네~”,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하고 랩도 잘하고~”라며 칭찬을 이어갔다.


또한 김소정은 고등학교 재학 중에 ‘발명’을 했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이스트녀’로 유명한 그는 “도저히 이 점수를 가지고는 대학을 못 갈 것 같았다”면서 대학교를 입학하기 위해 ‘발명대회’에 나갔던 사연을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김소정은 다른 게스트들과 차별화 된 공대 유머를 구사했다. 또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모두를 매료시켰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소정을 비롯해 로이킴·신아영·조승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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