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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구두수선서비스 ‘왓슈’ 가방·지갑·벨트도 수선

찾아가는 구두수선서비스 ‘왓슈’ 가방·지갑·벨트도 수선

기사승인 2016. 01. 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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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수선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왓슈’(대표 김영진)가 가방 및 패션 소품 수선 기능을 추가했다.

왓슈 운영업체 리빙라이브러리는 구두에 이어 가방·지갑·벨트 등 가죽 패션 소품을 수선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왓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나 PC로 수선 서비스 신청하면 30분 내 왓슈 직원이 사무실이나 집, 카페 등으로 방문해 구두를 수거한 뒤 전문가가 수선해주는 서비스다. 수선된 구두는 직원이 1시간 이내 신청자에게 직접 전달해준다.

왓슈는 구두 수선 전 신청자에게 대략적인 수선비용을 미리 알려줘 가격 불확실성을 없앴다. 기존 구두 수선점은 가격정책이 저마다 달라 수선비를 예측하기가 어려웠다. 왓슈 서비스 지역은 서울이다. 다음 달 부터 택배를 통해 전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용자 구두 상태를 토대로 발 건강 관리법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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