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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인 모교 방문 시(詩) 읽어주기’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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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인 모교 방문 시(詩) 읽어주기’ 사업 추진

기사승인 2016. 04. 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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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1월까지 ‘시(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작가회의와 함께 ‘시인 모교 방문 시 읽어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소재 14개 초·중·고등학교 출신 시인들이 각각 모교를 방문해 교육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선배 시인과 만나 자연스럽게 시를 접하고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시인들은 30∼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 낭송, 시인과의 대화, 문학 특강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인과의 대화는 시인의 학창시절, 시인이 존경하는 선배 등을 주제로 학생들과 대화하는 시간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백은선, 정희성, 이진명, 이병승 시인 등이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작가회의(02-313-1486)로 문의 가능하다.

김혜정 시 문화예술과장은 “시문학에 뜻이 있는 후배 학생들의 꿈을 자극하고 시를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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