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성인남녀 10명 중 4명 “취업·이직이 올해 가장 큰 소원”
2020. 08. 08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6℃

도쿄 27.1℃

베이징 24.3℃

자카르타 28℃

성인남녀 10명 중 4명 “취업·이직이 올해 가장 큰 소원”

기사승인 2020. 01. 15. 09: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20_0114 성인남녀 새해소원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 3~13일 성인남녀 1661명을 대상으로 새해 소원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 중 41.1%(복수응답 기준)가 취업·이직을 꼽았다고 15일 밝혔다.

취업·이직에 이어 △경제적 여유(34.6%) △가족들의 건강(19.3%) △운동/다이어트(15.1%) △연애/결혼(15.0%) △자기계발(14.7%) △여행 등 여가생활(10.1%)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취업준비생 672명, 직장인 598명, 아르바이생 391명 등 1661명이 답한 결과다.

직장인 응답자 중 34.6%와 아르바이트생 39.9%는 경제적 여유가, 취업준비생 68.8%는 취업이 올해 가장 바라는 소원이라고 답했다.

응답자 중 89.3%는 ‘해마다 세우는 단골 새해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그룹 별로 보면 직장인(91.3%)이 아르바이트생 및 취업준비생(88.2%) 보다 더 많았다.

이들이 해마다 세우는 단골 새해계획(복수응답)은 △운동/다이어트(56.3%) △저축/재테크(28.7%) △취업/이직(23.9%) △여행 등 여가생활(14.2%) 등으로 조사됐다.

‘작년 한 해를 만족스럽게 보냈냐’라는 질문엔 응답자 중 56.4%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응답그룹 별로 보면 취업준비생(64.0%)이 직장인(51.7%)과 아르바이트생(50.6%) 보다 더 많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