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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족발 가맹점 전체 내부 방역 소독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전 최우선”

마왕족발 가맹점 전체 내부 방역 소독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전 최우선”

기사승인 2020. 03. 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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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족발 가맹점 전체 내부 방역 소독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전 최우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전 국민이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다. 



이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 중인 기업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내부 방역 실시 및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지원하면서 고객과 직원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족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왕족발은 가맹점 전체를 대상으로 안심 캠페인을 실시 중이라고 금일 밝혔다.


본사 차원에서 전국에 있는 약 120여 개 마왕족발가맹점을 대상으로 예방 가이드를 배포하는 한편, 매장 내부를 수시로 소독할 수 있도록 압축분무기와 소독제 등을 지급했다.


고객과 근무자의 안전을 위해 전국 마왕족발 매장 근무자에게 마스크를 착용을 의무화했다. 주방 근무자의 경우 직접적으로 음식을 조리하기에 더욱 청결에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고, 홀 직원들 역시 움직일 때마다 손 소독제로 손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영업 전후로 매장 내부를 소독해서 코로나19가 퍼지지 않도록 방침을 정했다.


마왕족발 본사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해당 바이러스가퍼지기 시작하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증되는 시점이다. 이럴 때일수록 본사와 직원, 가맹점이 하나 돼 고객들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해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가맹점 근무자들도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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