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02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8.6℃

도쿄 25.2℃

베이징 26.7℃

자카르타 27℃

트럼프 "마스크 착용 대찬성"...할리우드 스타 "제발 써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마스크 착용에 대찬성이라며 공개석상에서 쓰는 것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겠다고 버텼지만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자..

테슬라, 상장 10년 만에 130년 역사 전세계 자동차기업 제치고 시총 1위
미국의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일본의 도요타자동차를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고 자동차 회사가 됐다. 테슬라는 1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3.69% 오른 1119.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테슬라의 시가..

트럼프 대통령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증오의 상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시위대의 구호인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BLM)’ 문구가 ‘증오의 상징(symbol of hate)’이라고 비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폼페이오 "홍콩, 중공 엘리트 변덕 지배 도시 전락..반중 국제연대 구축"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시행으로 홍콩이 중국 공산당의 운영 도시가 됐다며 “홍콩에 부여한 특별지위를 끝내기 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를 계속 이행할 것”이라고..

미 "신장위구르 무슬림 인권유린 중국 고위관리 처벌 제재안 준비
미국은 중국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의 무슬림에 대한 인권 유린과 관련된 중국 고위 관리들을 처벌하기 위한 제재안을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블룸버그는 이 사안에 정통한 2명의 소식통을 인용..

테슬라, 도요타 제치고 시가총액 세계 1위 자동차기업 등극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기업가치 기준 세계 최고 자동차 기업이 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테슬라 주가는 연초 이후 두배 이상 올랐으며 이날 장중 거래에서 3.5% 상승하면서 시가총액이 2072억달러를 기록, 2..

푸틴, 장기집권 '차르'의 길 오픈...개헌 국민투표 통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차르(황제)’의 길을 열어주는 헌법 개정 국민투표가 가결됐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AP는 러시아 대부분 지역에서 투표가 종료됐고, 투표 지역 20%의 개표 결과 72%가..

미 상무장관, 홍콩 다국적기업 대탈출 가능성 경고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시행으로 홍콩에 아시아 본부를 둔 기업들이 본부 이전을 검토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로스 장관은 1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홍..

미 부처 합동, 중 신장 인권유린 관여 단체와 거래 기업에 재제 경고
미국 행정부는 1일(현지시간) 부처 합동으로 중국 신장(新疆) 등에서 강제 노동을 비롯한 인권 유린 행위에 관여한 단체와 거래를 하는 기업에 대한 제재를 경고했다.미 국무부는 이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명의의 성명에서 “국무부는..

영국, 영국해외시민 여권 소지 홍콩인에 영국 시민권 부여 추진
영국 정부는 1일(현지시간) 중국 정부가 강행한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이 1984년 중·영 공동선언(홍콩반환협정)에 대한 심각한 위반이라고 비판하고, 영국해외시민(British National Overseas·BNO) 여권 소..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