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총리 "내년 OPEC+국가 하루 50만 배럴 증산"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총리가 내년 1월 OPEC+ 국가들이 하루 50만 배럴을 증산할 것이라고 3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RBC가 보도했다. 노박 총리는 “기존 OPEC+ 회원국들 간에 한 1월부터 하루 석유 생산량 200만 배럴 증산 계획은 현재 세계 석유 수요를 봤을 때 시장에 위험성이 있다”면서 증산을 소폭 결정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그는 “석유 시장 수요와 사항에 따라 생산량은 조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OPEC+ 산유국들은..
  • 영국, 화이자 코로나백신 세계 최초 승인
    영국 정부가 2일(현지시간)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정부는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으로 개발한 백신 사용을 승인하라는 의약품규제청(MHRA)의 권고를 수용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백신은 다음 주부터 영국 전역에서 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코로나 백신은 영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본격적인 긴급 심사에 들어가 있다...

  • 스가 정권에 '경제 회복'이 아닌 '코로나 대책'부터
    일본 국민들은 스가 요시히데 정권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정책으로 경제 회복이 아닌 ‘코로나 대책’을 꼽았다. 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TV도쿄가 27~29일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48%는 스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달 조사 대비 13%포인트 오른 수치다. 반면 정부의 코로나19 대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응답은 44%였다..
  • 크리스마스에 락다운이 올까요?
    유럽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통제 불능 상태로 악화되는 가운데, 스위스 도심에는 성탄절을 준비하는 조명과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반짝이고 있다. 스위스 남부에 위치한 티치노주 루가노 시청 앞에는 매년 그랬듯이 헬리콥터로 운반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다. 4층 건물 높이보다 높다. 시내에 있는 광장에서는 크리스마스마켓과 무대 설치 준비로 분주하다. 온 가족과 친구, 연인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고 선물을 주고받으며 보냈던 스위스의..

  • 벨로루스 대통령 헌법 개정 후 하야 시사
    “1994년 벨로루스 초대 대통령 취임 이후 26년간 장기 집권”“유럽의 마지막 독재자” “2020년 8월 대선 승리,6선 집권 성공” “벨로루스 야권, 대선 결과 불복, 대규모 반정부 시위...최대 40만 인파 몰려”아시아투데이 김민규 누르술탄 통신원 = 정국 혼란을 겪고 있는 벨라루스의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헌법 개정 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벨로루스 방송사 벨타와의 인터뷰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 "코로나19 재택근무로 오히려 업무시간 늘었다"…한국도 7분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재택근무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은 가운데 당초 예상과 달리 재택근무 실시 후 업무시간이 오히려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현지시간)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아틀라시안은 전 세계 65개국의 자사 소프트웨어 이용자 반응 행태를 기반으로 업무시간의 변화를 분석했다. 아틀라시안은 하루 중 이메일과 화상회의 시스템 등 소프트웨어에 이용자가 처음으로 반응한..
  • 러 언론 "미 국무부, 북러 기업 제재 이어 중러 기업 추가 제재"
    미국 국무부가 러시아 기업 3곳, 중국 기업 2곳 기업 제재 명단 추가 발표한다.러시아 일간 RBC는 24일(현지시간) 국무부 산하 국제안보비확산국(ISN)이 이란·북한·시리아에 대한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법을 근거로 추가 제재 기업 명단을 공개했으며 25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ISN의 이 같은 조치로 공개된 러시아 기업 3곳과 중국 기업 2곳은 물론 관련 계열사 간 협력이 금지된다. 이번에 제재 명단에 포함된 기업은 러시아..

  • "러시아 백신, 화이자-모데나 백신보다 저렴할 것" 자랑
    코비드-19 백신 시장에서 서방과 경쟁하고 있는 러시아가 자국 백신의 가격 경쟁력을 집중 부각하고 나섰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22일(현지시간) 자국의 스푸트니크 V의 가격이 미국의 화이자나 모더나보다 훨씬 저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타스통신은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 가격이 1회분에 각각 19.5달러, 25∼37달러로 두 백신 모두 2차례 접종하는 방식을 감안하면 실제 가격은 각각 39달러, 50∼74달러이지만 자국이 개발한 스푸트..

  •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5848만 넘었다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848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2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 35분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58만2518명 늘어난 5848만1513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17만4207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인도 4만5295명 △ 이탈리아 3만4767명 △브라질 3만2622명 △러시아 2만4822명 △폴란드 2만3602명..

  •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5480만명 넘었다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480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6일 그리니치 표준시 0시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48만5407명 늘어난 5480만318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13만4918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이탈리아 3만3979명 △ 인도 3만715명 △프랑스 2만7228명 △영국 2만4962명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사..

  • 애플, 자체칩 넣은 맥북 다음주 선봬…인텔타격
    애플이 자체 설계한 컴퓨터 칩 M1이 들어간 신형 노트북을 다음주 선보인다. 애플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 M1을 탑재한 신제품 3종 맥북에어, 맥북프로 13, 맥 미니를 공개했다. 애플측은 M1이 5나노미터 공정 기술을 이용해 만든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 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TSMC가 M1을 생산한다. 맥북에어는 배터리 사용시간이 최대 18시간으로 이전 기..

  •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5070만명 넘었다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070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8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 25분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46만3562명 늘어난 5071만3542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9만6716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인도 4만6661명 △ 프랑스 3만8619명 △이탈리아 3만2616명 △폴란드 2만4785명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

  • [카드뉴스] 상습 마약범 돌고래? “귀여운 돌고래의 뒷모습?”
    [카드뉴스] 상습 마약범 돌고래? “귀여운 돌고래의 뒷모습?”귀여운 외모로 우리에게 꽤 친숙한 돌고래포유류 중에서도 ‘똑똑하기로’ 소문난 돌고래가 복어독을 이용해 마약을 한다는 게 진짜일까요?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카드뉴스] 한 마리 키우면 체포? 특별히 조심해야 할 ‘특이한 법’
    [카드뉴스] 한 마리 키우면 체포? 특별히 조심해야 할 ‘특이한 법’‘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각 나라별 고유한 문화와 법규가 있는데요‘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 법’을 따르는 건 당연한 일그러나“이거 실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법이 있습니다세계 각국의 특이한 법, 어떤 게 있을까요?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카드뉴스] 죄수 고문용 아기상어?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노래 듣기?’
    [카드뉴스] 죄수 고문용 아기상어?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노래 듣기?’‘아기상어 뚜루루뚜루’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다는~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드는 마성의 곡 ‘아기상어’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아기상어가 고문용으로 사용되었다면요?어느 미국 교소도 이야기입니다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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