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선문대, 천안시 거주 발달 장애 청소년 '방학생활 캠프' 성료

    선문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에서 발달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1 함께 즐기는 방학생활 캠프’를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유재호 물리치료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한 대학·대학원생 6명이 교내 체육관에서 천안시에 거주하는 발달 장애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물리 치료, 놀이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기술 등의 재능 기부를 펼치며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 주최로 교육공동체협동조합 노리아이와 선문대 LINC+사업단 지..

  • 충남도, 도민참여예산 공모 제안사업 온라인 투표

    충남도가 ‘2022년 도민참여예산 공모 제안사업’ 선정에 앞서 오는 6일까지 도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도민투표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진행하며, 충남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만사형통 충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투표 대상은 2022년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신청 접수된 414건(1172억9100만원) 중 사전심사 절차를 마친 121건(222억5300만원)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도 정책사업 22건(134억140..

  • 충남도, 노후화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돕는다

    충남도는 2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확충을 위해 ‘2021년도 2차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들의 옥외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포스(POS)시스템 구축, 폐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등 점포 환경 개선과 홍보영상 제작 및 버스 광고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30업체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의 경영환경 개선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충남도 소상공인..

  • 충남 농기원, 장마 후 폭염 속 '딸기육묘' 탄저병 사전예방 중요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계속되는 무더위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딸기 육묘 시 탄저병을 주의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탄저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심하며 병원균은 잎에 물기나 이슬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환경에서 확산된다.증상은 잎, 잎자루, 러너(뻗어나가는 줄기)에 검은색 반점이 생기고, 물에 젖은 모양으로 흑변돼 그 위에 분홍색의 포자 덩어리를 형성한다. 관부는 바깥 부분부터 안쪽으로 갈변되면서 시드는 증상을 보인다.탄..

  • 황선봉 예산군수, 코로나19 최전방 영웅들 격려

    황선봉 충남 예산군수가 1일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예산군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황 군수는 보건소 옆에 신축한 감염병전문진료센터를 방문해 의료진과 검사자의 동선을 분리한 선별진료실, 호흡기전담클리닉실, 감염병대응종합상황실 등 시설을 살피면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더 꼼꼼하고 철저한 대응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군은 코로나19 대응 강화와 각종 호흡기 질환의 관리를 위해 총사업비 8억7700만원을 투입해 감염병..

  • 예산군,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시설 8곳 지정·운영

    충남 예산군이 도로변, 주택가 등에 밤샘주차로 야기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화물자동차 소유자들의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이달부터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시설(8곳 3만3751㎡, 886면)을 지정·운영하고 있다.2일 예산군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시설은 예산읍 신례원리 공영주차장(예산읍 신례원리 611-152)을 비롯해 △예산읍 3곳 △광시면 1곳 △응봉면 1곳 △덕산면 1곳 △고덕면 2곳 등 총 8곳이다.화물자동차 밤샘주차 시설로 지정된 주차장은..

  • 예산군, 모바일 예산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 39곳으로 확대

    충남 예산군이 지지역 화폐인 모바일 예산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을 확대 운영한다. 2일 예산군에 따르면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및 농·축협, 예산우체국 등 기존 29곳에서 모바일 예산사랑상품권을 판매해 왔으나 신용협동조합 10곳을 판매대행점으로 추가 지정해 총 39곳으로 확대한다. 또 기존 농·축협 및 예산우체국에서만 발급했던 카드형상품권 역시 신용협동조합 판매대행점(예산중부신협, 예산신우신협, 삽다리신협, 내포신협)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예산사..

  • 예산군, 드론 활용 폭염 예찰 활동 전개

    충남 예산군은 드론 실시간영상중계시스템을 활용해 폭염 대응 영농작업장 사전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폭염 대응 사전예찰활동은 차량이나 사람이 진입하기 힘든 예찰사각지역을 드론 실시간 영상중계시스템을 활용해 예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드론 중계시스템은 예찰 사각지역을 최소화하고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활용해 폭염특보 현황 및 폭염 대응요령을 송출할 수 있어 폭염으로 인한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

  • 충남소방본부, 폭염 속 전기 과부하 축사 화재 주의보

    충남소방본부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축사시설 냉방기와 환기시설 사용이 늘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일 충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축사(돈사, 우사, 계사) 관련 화재는 총 366건이다. 3명이 화재로 인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고 총 17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의 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이 42%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 19%, 기계적 요인이 15%로 뒤를 이었다. 장소별로는 돈사가 16..

  • 충남 덕산도립공원에 '무방류' 공중화장실 조성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도립공원과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덕산도립공원 내 공중화장실 설치 사업을 마무리하고 2일부터 탐방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덕산도립공원 내 9개 탐방로 중 공중화장실이 재래식 2곳, 수세식 2곳으로 총 4곳에 불과했다. 일부 탐방객들은 주변 민가 화장실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노상 방뇨를 일삼으면서 지역민에게 불편을 끼치기도 했다. 또 재래식 화장실의 경우에는 노후화, 악취 등의 문제로 탐방객들이 불편을 호소해..

  • 맹정호 서산시장 "변화를 읽고 한발 앞서 움직이자"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은 2일 “광복의 달 8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위기 속에서 스스로 힘을 모아 일제의 항거 끝에 광복을 이뤘듯이 지금은 코로나19 위기도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밝혔다. 맹정호 시장은 이날 8월을 맞아 연설문을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직원들의 의지를 다졌다. 맹 시장은 “지난 한 주간 모처럼 휴가를 다녀왔는데 본인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 덕분에 편히 쉴 수 있었다”며 “휴가는 긴 문장 속의 쉼표와 같다, 문장에..

  • 순천향대, 국내 대학 최초 신입생 '메타버스 입시설명회' 진행

    순천향대학교가 대학 최초로 신입생 모집 입시설명회를 메타버스 방식의 가상공간에서 진행해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SK텔레콤과 함께 지난 3월 점프VR 플랫폼을 활용해 세계 대학 최초로 메타버스 방식의 가상공간 입학식을 성공리에 진행한 바 있다. 순천향대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방식의 입학설명회가 축소 또는 취소되는 상황에서 메타버스 가상공간이라는 색다른 소통 공간을 활용해 입시와 관련된 다양한..

  • 호서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역량강화교육 성료

    호서대학교가 ‘2021 예비창업패키지(일반분야)’에 선정된 대표자와 팀원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일 호서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대표자들을 위해 창업기초와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된 교양, 기초, 실무 3단계 주제로 진행했으며 사전교육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를 교육에 반영해 창업실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교육은 소비 트렌드와 실전 마케팅을 시작으로 △기술창업 실무 △창업기업 지적재산권..

  • 예산군, 하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충남 예산군이 이달 27일까지 농업인 경쟁력 강화 및 소득수준 향상을 위한 농업발전기금 융자신청을 접수한다. 2일 예산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지역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귀농인은 1년 미만이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운영자금은 개인 3000만원, 법인 5000만원 이내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조건이다. 시설자금은 개인 5000만원, 법인 1억원 이내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대여 금리는 모두 면제된다...

  • 서천군 판교역 일원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 등록문화재 된다

    충남도는 2일 서천군 판교역 일원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 예고된 서천군 판교면 현암리 일원 2만2965㎡ 규모의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에는 1930년대부터 1970년대 건립된 건축물 7곳이 개별 문화재로 포함됐다. 특히 생활사적 변화를 알 수 있는 동일정미소, 동일주조장, 장미사진관, 오방앗간(삼화정미소), 판교극장 등 7건의 문화유산은 근대 도시경관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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