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세종시, 28일까지 '세종관광 서포터즈' 신청·접수

    세종시가 28일까지 스마트관광 아이디어와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해 ‘세종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14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관광 서포터즈는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와의 협력사업으로 대전·세종에 위치한 대학교 재(휴)학생과 세종에 거주하는 만 20∼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5개팀 총 20명의 서포터즈는 7월부터 11월까지 △스마트디지털 관광컨텐츠 △지역특화관광콘텐츠 △대전·세종 연계관광 콘텐츠 등 팀별 테마 과제를 부여받..

  • 방한일 충남도의원 "충남도 농공단지 '서자' 취급" 지적

    과거 충남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농공단지가 ‘서자’ 취급을 받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방한일 충남도의원은 14일 제329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도내 농공단지 시설 노후화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을 따져 물었다. 농공단지는 현재 폐지된 ‘농어촌소득원개발촉진법’에 따라 1984년부터 조성됐다. 1960~1970년대 급격한 산업·도시화로 도농 간 격차 해소를 위한 농어촌 일자리 창출, 농외소득원 개발이 조성 목적이다...
  • 청운대, 세계혁신대학 평가서 '글로벌 100대 대학' 선정

    청운대학교가 전 세계 고등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혁신교육사례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WURI(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에 글로벌 100대 혁신대학으로 선정됐다. 14일 청운대에 따르면 ‘WURI 랭킹’은 한국 국제경쟁력연구원이 주관하고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한자대학동맹, 한국 산업정책연구원, 스위스 제네바 소재 유엔 산하의 유엔훈련조사연구소, 스위스 루가노 소재 프랭클린 대학 테일러 연구소 등 4개 기관이..

  • 충남도교육청, 내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추진

    충남도교육청이 9월까지 내년도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정도와 교육 요구 등을 평가해 적합한 교육환경에 선정·배치하는 업무를 추진한다. 14일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공정한 선정·배치 업무를 위해 지난 11일 특수교육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고 9월 이전에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확정할 예정이다. 특수교육대상자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근거해 선정되고 거주지 인근 학교에 우선 배치한다. 내년..

  • 예산군, 생태교란종 퇴치에 앞장

    충남 예산군이 외래 식물인 가시박과 예당호 내 서식하는 외래어종인 블루길, 큰입배스 등 생태교란종 전반에 대한 퇴치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일 예산군에 따르면 북미에서 처음 반입된 귀화 식물인 가시박은 하천 주변에 서식하면서 토종식물의 줄기를 감고 올라가 고사시키는 대표적인 유해식물이며 최소 연 2회 이상 집중적인 제거작업이 필요하다. 군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를 ‘1차 가시박 집중 제거기간’으로 정하고 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충남도, 사회적 약자층에 나눔숲 등 녹색복지서비스 제공

    충남도는 녹색자금 13억원을 활용해 복지시설나눔숲과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녹색자금은 복권수익금으로 조성된 자금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층에 녹색복지 서비스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녹색공간 기반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올해 도내에서 추진 중인 녹색자금 조성 사업은 복지시설나눔숲 1곳, 무장애나눔길 2곳 등 총 3곳이다. 이 중 논산시 강경효요양사랑병원 나눔숲 사업이 지난 5월 완공돼 병원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호응..

  • 세종교육청, 18일까지 세종교육가족 청렴퀴즈 대회

    세종시교육청이 14~18일 ‘세종교육가족과 함께 풀어보는 청렴퀴즈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렴퀴즈 대회는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를 접목해 청렴 상식을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세종교육청의 청렴 시책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시교육청의 청렴 시책, 청탁금지법 등으로 구성된 가로 세로 청렴 낱말 맞추기로 청렴퀴즈 대회를 진행한..

  •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3회 연속 '최우수 등급' 시설로 선정

    충남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의 ‘2020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시설에 선정됐다. 14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전국 144개의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을 평가했다. 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평가로 2014년, 2017년, 2020년 3회 연속 우수시설에 선정됐다. 복지관..

  • 보령시, 어르신 쉼터 '경로당' 운영 재개

    충남 보령시가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1월부터 임시 폐쇄한 경로당 운영을 재개한다. 보령시는 올해 1월 25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을 전면 폐쇄했다. 지난달 보건복지부는 코로나 유행 대비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 지침과 예방접종 관련해 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수립함에 따라 전체 418개 경로당에 대해 운영 재개를 결정했다. 이에 시는 경로당마다 감염관..

  • 충남도, 정부 '2021년 도전 한국' 시범 지자체 선정

    충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도전 한국’ 시범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도전 한국은 사회문제에 대해 전국민이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충남지역에서 해결을 희망하는 지역밀착형 문제이지만 타 지역 또는 전국단위에서도 활용 가능한 과제로 전국민 누구나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충남지역에서 최종 공모 과제로 선정된 것은 2건이다. 시가 제안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반려인 인식 개..

  • 아산시미래장학회, 재능키움 멘토링 장학생 뽑는다

    충남 아산시는 미래장학회가 재능키움 멘토링 장학생과 희망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올해 신규로 선발하는 재능키움 멘토링 장학생은 꿈과 가능성 있는 예체능분야에 재능이 있는 저소득층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멘토와 함께 선발해 교육적, 정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하며 20명에게 1인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희망장학생은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

  •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통과

    충남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3년마다 연장 심사를 받아야 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통과했다. 14일 아산시에 따르면 농업인 가공창업 지원 시설인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이번 인증으로 18일부터 2024년 6월 17일까지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가공제품을 생산하게 됐다. 센터는 2018년 과채주스, 물엿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취득하고 농산물가공 기술이전, 시제품 개발, 가공상품 위탁생산, 창업보육 프로그램 업무를..

  • 충남도의회 친일잔재청산특위, 사업 추진상항 점검

    충남도의회 ‘충남도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5차 회의를 열고 친일 잔재 청산 관련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이날 자치행정국은 일제강점기 읍·면·동장 액자 정비와 친일상징물 심의위원회 구성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문화체육관광국은 친일잔재 조사 및 연구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후속조치인 친일잔재연구위원회 구성 준비상황과 친일잔재 기초조사 연구용역 추진계획, 아산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 중..

  • 충남도의회,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재연기 대응 논의

    충남도의회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16년 정부 승인을 받아 2020년 국제 행사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감염병 확산에 따라 올해로 행사를 연기했고, 확산세가 지속되자 내년으로 재연기를 결정한 상황이다.김대영 위원장은 “엑스포 개최가 내년으로 연기돼 속상하지만 국민 안전이 우선인 만큼 재연..

  • 예산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충남 예산군이 이달 초부터 8월 말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13일 예산군에 따르면 해당 기간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 및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병해충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시범 도입, 적기 방제를 시행해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할 계획이다.군은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 발생해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에 대해 농업기술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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