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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이건 직장인 저장각 “유용한 사이트 모음”

    [카드뉴스] 이건 직장인 저장각 “유용한 사이트 모음” “자네 일을 참 잘하는군”직장인들이 업무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업무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데요‘슬기로운 직장생활’ 쉽게 할 수 있습니다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중랑서, '양성' 피의자 접촉한 경찰관 1명 확진

    서울 중랑경찰서 경찰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5일 경찰관 1명이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경찰관 A씨는 유치장에 입감됐던 피의자 B씨를 동부구치소로 호송하는 과정에서 밀접 접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동부구치소 입소 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

  • 당국 "델타 변이, 돌파감염 증가시킨다는 보고 아직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확진되는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델타 변이(인도 유래)’가 돌파감염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고 일축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5일 관련 질의에 “델타 변이가 (기존 바이러스와 다른 변이에 비해) 돌파감염이 더 잘 된다는 보고나 연구 결과는 아직까지 없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기준 국내 돌파감염 추정 사례는 1..

  • 檢, '오토바이 뺑소니' 혐의 김흥국 약식기소

    검찰이 운전 중 오토바이를 친 뒤 현장 수습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는 가수 김흥국씨(62)에게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김씨를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검사가 피의자에 대해 징역형이나 금고형보다 벌금형이 마땅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정식 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기소와 동시에 벌금형에 처해 달라는 뜻의 약식명령을 청..

  • 이춘택병원, 3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 획득

    장산의료재단 이춘택병원이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5일 병원 측에 따르면 3주기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8월까지로 향후 4년간 유지된다 윤성환 병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1, 2주기에 이어 3주기도 우수한 결과로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더욱 신뢰받는 병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이춘택병원은 3주기..

  • 혜원의료재단, 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재수탁…5년간 모범적 운영 인정

    보건복지부 지정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혜원의료재단이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및 노인복지시설 수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5일 재단측에 따르면 부천시는 혜원의료재단의 위수탁 기간이 올해 8월 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재계약을 결정했다. 재단은 40여 년 간 민간 의료기관 운영을 통해 축적한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통해 부천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에 기여하기 위해 위탁 공모했고 지난 2016년..

  • 아이허브, 매스틱검 출시…위건강 도움

    세계 최대 웰니스 이커머스 기업 ‘아이허브’가 위 건강 보충제 매스틱검을 출시했다. 아이허브는 5일 자사 PB브랜드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CGN)’이 위 건강 보충제 매스틱검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CGN 메스틱검은 최근 건강기능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매스틱검을 주원료로 한 위 건강 보충제다.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만 자생하는 유향나무 수액을 건조시킨 것으로, 1년에 단 한 번 나무 한 그루당 극소량만 체취되는 고급 원료다. 매스틱검 효능..

  • 천호엔케어, 8월 8일 마늘데이 맞아 '장윤정과 마늘팔팔' 이벤트

    천호엔케어는 8월 8일 마늘데이를 맞아 6~11일까지 ‘장윤정과 마늘팔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5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흑마늘 프리미엄’, ‘천심본 마늘홍삼’, ‘하루활력 흑마늘’ 등 마늘 라인업 제품 10종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마늘 모양 쿠션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국산 마늘을 효소분해공법으로 추출해 맛과 영양을 살린 천호엔케어의 스테디셀러 ‘흑마늘 프리미..

  • 차병원·바이오그룹 산하 차종합연구원 원장에 윤호섭 교수 영입

    차병원·바이오그룹은 차종합연구원 원장으로 윤호섭 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윤 원장은 차 의과학대학교 연구부총장을 겸임한다. 윤 원장은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물공학 (석사), 미국 시카고대에서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박사)을 전공했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미국 애보트 선임연구원으로 백혈병 치료제인 ‘베네트클락스 개발을 담당했다. 지난 2013년 싱가포르 한인과학..

  • '가짜 결제'로 수천만원 상당 금 빼돌린 30대 덜미

    결제 단말기의 허점을 이용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을 빼돌린 30대가 붙잡혔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종로 금은방을 돌며 세 차례에 걸쳐 시가 약 3500만원 상당의 금을 빼돌린 혐의(사기)로 30대 A씨를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카드 결제 단말기 사용에 미숙한 업주에게 “체크카드를 놓고 왔는데 카드번호를 직접 찍어 승인하겠다”면서 허위로 번호를 찍어 결제되게 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한번에 금목걸이·팔찌 등 금제품을 1200만원 가량을..

  • 연세사랑병원, 서울남부혈액원과 생명나눔 MOU 체결

    연세사랑병원은 대한적십사자 서울남부혈액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연세사랑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승우 원장, 김영길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원장, 박계태 헌혈개발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기적인 헌혈 참여와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연세사랑병원은 지속적인 헌혈운동 전개, 임직원 정기 헌혈 동참 등을 통해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서울남부혈액..

  • "코로나19 확진 학생 많았지만…전체 인구 대비 낮아"

    올해 1학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크게 늘긴 했지만 여전히 전체 인구 대비 발생률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교육당국은 ‘학교 감염’보다는 ‘가정 내 감염’ 및 ‘지역사회 감염’이 학생 확진자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했다. 교육부는 5일 전국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지난 3~7월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자료를 최은화 서울대 교수(질병관리청 예방접종전문위원장..

  • 정부, 백신 예약시스템 개선…대리예약·동시접속 제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의 원활한 예약을 위해 간편 인증 체계를 도입하고 대리예약을 차단하는 등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 ‘먹통 사태’ 등 오류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이같이 사전예약시스템을 개선했다고 5일 밝혔다. 추진단은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지난달 50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예약에 예약자가 한..

  • "여성 흉기로 위협하며"…두 차례 강도행각 벌인 20대 남성 구속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무단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편의점에서도 강도 범행을 한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구속됐다. 5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9시께 서울 관악구의 한 도로에서 A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이날 서울서부지법 최유신 판사가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다세대주택에 사는 한 여성의 집 창문으로..

  • '함흥차사' 수사심의위…檢, 백운규 '배임 교사' 고심 중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받는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기소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백 전 장관의 ‘배임 교사’ 혐의 적용을 판단할 검찰수사심의위 소집이 지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오수 검찰총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수사심의위를 의도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원전 사건 기소 당시 배임죄가 적용된 사람은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뿐이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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