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459명 정부 포상
경찰청은 21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제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이날 김창룡 경찰청장은 인사말 통해 “수사권 조정에 담긴 국민의 뜻을 받들어 경찰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경찰 개혁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훈훈한 경찰', 볼펜 훔친 장발장에 선처…감경 처분·복지 지원
생활고에 시달리다 5000원 상당의 볼펜을 훔친 70대가 경찰의 도움으로 감경 처분과 복지 지원을 받게 됐다.20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혼자 살며 폐지 수거로 생계를 이어가던 A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부산대 건물서 재학생 떨어져 숨져…경찰 수사
부산대 건물에서 재학생이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0일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부산 금정구 부산대 건설관에서 재학생 A씨가 떨어져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건물관 3층에 있던 학생이..

제주 영리병원 개설허가 취소 '적법'…내국인 진료제한 선고는 연기
제주도의 국내 첫 영리병원으로 알려진 녹지국제병원(이하 녹지병원)의 개설 허가 취소 결정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20일 제주지방법원 행정1부(김현룡 수석부장판사)는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이하 녹지제주)이 제주도를 상대로 제..

경찰, "술 마시고 떠든다" 항의하자 흉기 휘두른 40대 男 체포
고시원에서 술 마시고 떠든다며 항의한 이웃을 주먹으로 때리고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서울 강서경찰서는 고시원에서 다른 거주자를 폭행하고 살해하려 한 혐의로 A씨(46)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경찰..

경실련 "국토부, '자동차 리콜제' 제대로 운용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0일 “국토교통부는 유명무실한 자동차 리콜제를 제대로 운용하라”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자동차 결함 조치와 관련해 국토부는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경..

박사방·n번방 연루 공무원들…경찰 4명 포함 149명
이른바 ‘박사방’·‘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에 연루된 공무원이 경찰관과 교사를 포함해 14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박완수 의원이 20일 경찰청에게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여기 검사실인데요"…140억 갈취한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검사실을 꾸민 뒤 화상통화로 검사 등을 사칭하는 수법으로 수백 명에게서 100억원이 넘는 돈을 갈취한 보이스피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성동경찰서는 검사·금융감독원 직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 322명으로부터 약 140억원을 가로..

래퍼 5인방 대마초 파문 확산…경찰, 모두 검찰 송치
한 케이블TV의 힙합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래퍼 5인방이 대마초 흡연 사실이 뒤늦게 적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소속사 작업실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20일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

나플라·오왼·루피·블루·영웨스트, 대마 흡입 적발
Mnet 힙합 경영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777)'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나플라(본명 최석배·28)와 루피(본명 이진용·33) 등 유명 래퍼들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적발됐다.19일 채널A '뉴스A'는 나플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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