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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 샘고을 시장 찾은 이재명 후보 "억강부약을 통해 함께 사는 대동세상' 만들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5일 ‘메타버스’ 전북 2박3일 사흘간 마지막 일정에 정읍시를 찾았다. 이 후보는 이날 정읍 샘고을시장에서 상인들의 열렬한 환영속에 “국민의 정권, 민생을 가장 우선시하는 정권이어야 한다”며 “권력은 누군가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 국민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 민생을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국가 지도자인 대통령은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살리고,..

  • 전남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순조

    전남도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다.전남도는 3일 현재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82%인 3625억원을 조기 지급했다.이는 전남도가 신속 지급을 위해 적극 대응한 결과로, 그동안 공익직불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한 감액 확정과 농가별 지급 정보 확인 등을 적극 독려했다. 시군도 적극 협력해 사전 절차를 신속히 이행했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 정읍 노인일자리 사업 효과 톡톡...17일까지 참여자 모집

    민선 7기 정읍시 유진섭호(號)의 공약사업인 노인일자리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정읍시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인원이 최근 4년간 2348명에서 5073명으로 2725명 증원했고 예산도 116억원을 증액시켰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0월 기준 만 65세 이상 지역 노인인구는 3만526명으로 전체인구 10만6800여 명 대비 29%에 달한다. 이에 따라 시는 어르신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다양한 사회활동을 영위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

  • 전남도, 내년 국비예산 역대 최대 8조시대 열었다

    전남도는 내년 정부예산에 8조3914억원을 확보해 사상 첫 국비 8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7조6671억원보다 9.4%(7243억원) 늘어난 규모다. 특히 SOC 예산이 전년보다 2121억원 늘었다. 전남의 미래 발전을 선도할 주요 신규사업도 2224억원이 반영됐다. 분야별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SOC 예산에 39개 사업 1조6003억원이 포함됐다. ‘제5차 국도, 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된 신안 비금~암태 연도교 건설사업..

  • 광주시·전남도 '초광역 협력으로 상생발전' 합의

    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차기 정부 국정과제 반영과 초광역 협력사업 등 9건의 신규과제를 공동 추진키로 합의했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와 전남도는 최근 열린 ‘2021년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에서 같이 합의했다. 먼저 양 시도는 △달빛고속철도 및 전라선 고속철도 조기 착공 △마한문화권 복원 및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차기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전남’을 위한 초광역 협력사업은 △빛고을..

  • '출산·산후조리 지원' 전남도 출산 친화정책 확대

    전남도가 내년부터 아이낳기 좋은 출생 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첫만남 이용권’ 지급 등 새로운 출산지원 행복시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자체사업으로 지원하는 ‘신생아 양육비’를 대신해 정부가 신규로 추진하는 ‘첫만남 이용권’을 지급한다. 내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게 자녀 인원 수에 상관없이 신생아 1인당 200만원씩 지원하는 출산장려금이다.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지급하는 ‘신생아 양육비’도 계속해 지원한다. 올해부터..

  • 여수, 전남 최초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 지침 마련...수질오염 사전방지

    전남 여수시가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 지침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여수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오수처리에 적합한 설계·시공 세부 기준을 마련하고 준공 전 사전검사 실시 등 전반적인 시스템 관리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통해 하수를 처리하지 못하는 건물 등 시설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정화조, 오수처리시설이다. 시는 불량제품·부실시공으로 인한 생활민원 발생을 미연에 방지코자 지침을 수립..

  • 담양군, '제4차 예비문화도시' 선정...내년 법정문화도시 도전

    전남 담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4차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됐다. 5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제4차 예비문화도시선정으로 2022년 12월까지 1년간 각종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12월 법정문화도시 선정에 대비할 계획이다.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되는 문화도시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예비문화도시 선정을 거쳐 법정문화도시에 최종 선..

  • 광양, 전남지역 금속가공 지원서비스 시설 '광양시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 개소

    전남지역 금속가공 산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광양시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5일 광양시와 전남테크노파크 등에 따르면 광양 익신산단에 소재한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는 익신산단이 201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후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건립됐다. 6872㎡ 부지에 건축면적 1800㎡ 규모로 건립된 지원센터는 총사업비 110억 원(국비 45억, 도비 25억, 시비 4..

  • 김수흥 의원 대표발의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법안' 국회 통과…사업 청신호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이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에 시동이 걸렸다.현행법상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은 법인세와 소득세를 3년간 100%, 이후 2년간 50%를 감면받을 수 있지만, 올해 말까지 입주한 기업에 한하도록 규정돼 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조세감면 혜택이 시작된 2020년 이후 국가식품클러스터 분양면적이 58.4% 증가해 효과가..

  • 광양시, 사상 최대 국고예산 5275억 확보...도시성장 '활력' 마련

    전남 광양시가 2022년도 정부예산에서 5275억 원의 국고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시정사상 최대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뒀다. 5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국고 예산확보는 2021년 4568억 원보다 707억 원(15.4%) 늘어 큰 폭으로 증가해 광양항 활성화, 신산업·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관련 사업이 대거 포함됨에 따라 향후 시정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정부예산에서 미반영돼 국회 심의 중이던 아래 현안사업 4..

  • 순천, '순천미식대첩' 통해 맛집 10곳 선정...고수맛집·누들맛집

    전남 순천시가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순천미식대첩’을 통해 맛집 10곳을 선정했다. 5일 순천시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순천미식대첩은 일반요리 부문 ‘고수맛집’과 면요리 부문 ‘누들맛집’ 두 개 분야로 나눠 순천시 음식점을 공개모집해 진행됐다. 전문가 현장 평가와 관광객·시민 선호도조사를 거쳐 고수맛집에는 ‘부처리호수의 미나리차돌박이한상’, 누들맛집에는 ‘다락카레호수공원점의 알새우카레우동’이 대상을 안았다. 시는 분야별 대상..

  • 신안 '퍼플섬' 반월·박지도, 유엔세계관광기구 선정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퍼플섬(purple island)’으로 유명한 전남 신안군 반월·박지도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World Tourism Organization)가 선정하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다. 5일 신안군에 따르면 유엔세계관광기구는 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총회를 열고 ‘제1회 유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반월·박지도를 선정했다. 유엔세계관광기구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

  • 정인화 후보, 광양시장 '출마선언'..."품격있는 광양건설하겠다"

    전(前) 광양·구례·곡성지역 국회의원이었던 정인화후보(64)가 지방선거에 전남 광양시장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정인화 후보는 출마 선언문과 유튜브를 통해 “도약하는 광양,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광양을 만들기 위하여 광양시장에 출마한다”며 시민들에게 출마 이유를 밝혔다. 정 후보는 “광양은 기회의 땅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세계최대의 제철소와 자연수심 16m의 항만이 있고, 인근에는 세계 5위권의 석유화학단지와 백운산 계곡과 섬진강이라는 천혜..

  • 이재명, 첫 전북 일정 익산서 "푸드파크 예산 문제 아닌 의지 문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식품클러스터의) 푸드파크 예산이 400억원인데 이건 예산 문제는 아니고 의지 문제에 가깝다“며 국가식품클러스 육성 계획에 대한 긍정의 답을 내놨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식품 전문 국가 산업 단지다. 또 전북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제기한 “국가 균형발전 전략은 대한민국 생존전략”이라며 “같은 예산이라도 지방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려야 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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