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훈 PGA 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공동 20위
    이경훈(29)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0시즌 최종전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20위에 올랐다.이경훈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톱 10 입상의 가능성을 높였다. 공동 20위지만 선두와 격차는 근소하다. 선두 러셀 녹스(스코틀랜드)와 4타차, 공동 5위 그룹과는 2타차에 불과하다.이경훈은 9월에 시작한..

  • 손흥민, 유로파리그 골 작렬…시즌 12호
    손흥민(28)이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시즌 12호 골을 기록했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린처 경기장에서 열린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J조 5차전 원정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이날 손흥민의 골에도 불구하고 린츠와 3-3 무승부를 거두며 조별리그 3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승점 10이 된 토트넘은 최소 조 2위를 확보, 3..

  • '유로파리그' 토트넘 vs LASK 린츠 경기 중계 어디서 볼 수 있나?
    토트넘과 루도고레츠의 경기 중계 채널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토트넘은 4일 오전 2시 55분(한국시간)부터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LASK 린츠와 2020-2021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5차전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토트넘은 조 하트, 맷 도허티, 다비드 산체스, 재펏 탕강가, 벤 데이비스, 피에르 호이비에르, 지오반니 로 셀소, 탕귀 은돔벨레, 베일, 손흥민, 루카스 모우라가 선발로 출전했다.현재 전반전..

  • 손흥민, ESPN '올해의 선수' 포워드 부문 선정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서 ‘포워드’ 부문 7위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다. ESPN은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올해 최고의 선수와 감독의 랭킹을 정하는 ‘FC 100’을 발표했다. 감독과 함께 선수들도 골키퍼부터 스트라이커까지 포지션별로 톱10을 선정했다.손흥민은 포워드 부문 톱10에서 7위에 랭크됐다. 손흥민은 지난해 선정에서는 윙어 부문 5위에 뽑혔다. ESPN..

  • 호날두, 개인 통산 750호골…유벤투스 키나모에 3-0 대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750호골을 기록했다. 호날두는 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예프와의 2020-2021 UCL 조별리그 G조 5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12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후반 12분 페데리코 키에사의 크로스를 막으려는 디나모 키예프 헤오르히 부샨 골키퍼와 밀어 넣으..

  • 스트레일리, 롯데와 120만 달러+인센티브 재계약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32)와 재계약했다.롯데는 3일 스트레일리와 보장금액 120만달러(약 13억원·계약금 30만달러, 연봉 90만달러)에 2021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인센티브는 별도. 스트레일리는 올 시즌 31경기에 선발 등판해 15승 4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활약했다. 구단 역대 외국인 투수 단일 시즌 최다승(15승), 구단 역대 외국인 투수 단일 시즌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

  • 라이프치히, UCL 바샥셰히르와 난타전 끝 4-3 승리…황희찬 결장
    독일 프로축구 라이프치히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바샥셰히르(터키)와 경기에서 접전 끝에 승리했다. 라이프치히는 3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샥셰히르와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에서 4-3으로 이겼다. 라이프치히는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3승 2패, 승점 9를 기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 승점이 같아졌다...

  • 키움, 요키시와 총액 90만 달러 재계약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KBO리그 평균자책점 1위로 활약한 에릭 요키시(31)와 재계약했다. . 키움은 2일 요키시와 연봉,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액 90만달러(약 10억원)에 2021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한국 무대에 데뷔한 요키시는 올 시즌에 이어 내년 시즌까지 3년 연속 키움과 함께하게 됐다. 요키시는 통산 2시즌 동안 57경기에 등판해 25승 16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12승 7패 평..

  • PGA 투어 2020 최종전 미야코바 클래식 3일 개막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대회 미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이 3일부터 멕시코에서 펼쳐진다.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이 대회를 끝으로 PGA 투어 2020시즌이 종료된다. 이후에는 11∼13일 이벤트 대회인 QBE 슛아웃만 열릴 뿐, 내년 1월 7일 하와이에서 개막하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까지는 휴식기가 이어진다.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계획을 바꿔 휴식을..
  •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인도어 대회 참가자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가 인도어 사이클링 대회인 제2회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인도어(KSPO 인도어)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도어 사이클링은 실내에서 이뤄지는 모든 자전거 활동을 의미한다. 세계사이클연맹(UCI)에는 ‘아티스틱 사이클링’, ‘사이클볼’이 정식 종목으로 등록돼 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 트레이닝 롤러를 활용한 라이딩 및 경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KSPO 인도어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

  • 美 CBS스포츠 "템파베이 최지만 논텐더 방출할 것"
    미국프로야구가 오는 3일 논텐더(non-tender·조건 없는 방출) 확정하면서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의 거취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CBS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각 구단의 논텐더 방출이 예상되는 선수를 소개하며 최지만의 이름을 거론했다. 논텐더는 구단이 메이저리그 현역 로스터(26명)에서 서비스 타임 3∼5년을 채운 선수와 다음 시즌 재계약을 포기하는 것이다. 논텐더로 풀린 선수는 자유계약선수(FA)가 돼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 홈트레이닝 골프용품 루키루키 '비거리로프' 각광
    입동(立冬)이 지나고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홈트레이닝 골프연습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루키루키(대표 김동하)가 선보이고 있는 비거리씨리즈의 대표적인 홈트레이닝 제품 ‘비거리로프’는 국내 주요 포털과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골프용품 카테고리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면서 오프라인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골프존에서 운영하는 오프라인 57개 매장에서도 재주문이 들어오는 등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다.탄소섬유 3중꼬임 로프줄로 제작..

  • 日 언론, 요미우리 2군 수석코치로 김기태 전 감독 영입
    김기태(51)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갈 것이라는 일본 현지의 보도가 나왔다.닛칸스포츠와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1일 “요미우리 구단이 ‘이승엽의 스승’ 김기태 전 감독을 2군 수석코치로 영입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닛칸스포츠는 “김기태 전 감독은 선수, 지도자로 풍부한 경험을 갖췄다. 요미우리에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지도자로 뛰기도 했다”며 “단기전도 자주 경험했다..

  • 고진영, VOA 클래식 출전 통해 세계 1위 지키기 나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 고진영(25)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 출전한다.고진영은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해 세계 랭킹 1위 지키기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고진영의 시즌 두 번째 LPGA 투어 출전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줄곧 한국에 머물다 지난달 미국으로 건..

  • 나성범도 '빅리그 도전' MLB 포스팅 공시 요청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간판타자 나성범(31)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공시를 통해 빅리그에 도전한다. NC 구단은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나성범의 메이저리그 포스팅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2012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0순위로 NC에 입단한 나성범은 통산 8시즌 동안 타율 0.317, 179홈런, 729타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엔 13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4, 34홈런, 112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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