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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최악 상황 직면, 출로도 보이지 않아
홍콩이 지난 1997년 중국으로 주권이 이양된 이후 처음 겪어보는 완전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게다가 출로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어쩔 수 없는 최후의 선택인 이민이나 체념이 홍콩인들의 생활 키워드가 될..

영국 외무장관 "홍콩인들 외면하지 않겠다"…시민권 부여 추진
영국 외무장관이 홍콩에 대한 영국의 책무를 외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도미닉 라브 장관은 31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출연해 “중국이 홍콩보안법을 강행할 경우 우리는 영국해외시민여권(BNO)을 가진 사람들이 영..

진짜 상남자 주윤발, 성룡과는 180도 다른 행보
중국 본토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홍콩 스타 저우룬파(周潤發·65)와 청룽(成龍·66)은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많이 못 배운 것이 그렇다. 둘 다 내세울 만한 학력이 거의 없다. 가방 끈이 길다는 의미의 ‘학력 깡패’라는 말과는..
동남아시아, 코로나발 경제침체 세수 확보로 해결될까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정부의 수입 감소를 상쇄하기 위해 세수를 늘리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세금 인상과 긴축 재정 사이에서 저울질..

캄보디아서 "1·2·5달러 지폐 안 받아" 해프닝 벌어진 까닭은?
캄보디아 중앙은행이 미국 달러 소액지폐인 1·2·5달러를 받지 않겠다는 방침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혼란이 빚어지자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나서 “1·2·5달러는 여전히 유효한 법정 화폐”라고 밝혔다. 크메르타임스의 29일 보도에..

일촉즉발 전운 고조, 中-臺 긴장 예측불허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 간에 일촉즉발의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다면 중국을 마주보는 대만의 진먼다오 근처의 대만해협에서 군사적 충돌 시나리오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이 경우 미국도 즉각 개입에 나서리라 예상..

호주 정부 임시 비자 소지자들에게도 현금 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해외 유학생들과 임시 비자 체류자를 위한 호주 정부의 지원이 본격화되고 있다. 호주 에스비에스 방송은 지난 30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약 160억 원의 기..

성룡 등 홍콩 스타들은 보안법 찬성 광고
홍콩인들 대부분은 중국이 28일 제정한 후 즉시 적용하려고 하는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에 대해 기본적으로 반대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당연할 수밖에 없다. 법 자체의 이름만 들어봐도 지난 1997년 중국이 홍콩에 약속한 자치권에..

코로나19 사실상 종료 中, 완전 정상은 이른 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가적 위기에 봉착했던 중국이 이제는 사태의 종식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내 확진 환자와 사망자가 거의 나오지 않는데다 30일 현재 입원 환자 수도..

보안법은 홍콩 재번영에 도움, 소수의견도 나와
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감정적인 공방전까지 부르고 있는 홍콩의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은 일반적인 홍콩인이라면 대체로 반대할 수밖에 없다. 1997년 주권을 영국으로부터 이양받은 중국이 50년 동안 변치 않을 고도의 자치를 기본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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