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대북 추가 독자재재...개인 8명, 기관 7개
    정부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개인 8명과 기관 7개를 독자제재 대상으로 추가 지정했다.외교부는 2일 "우리 정부는 지난달 18일 북한의 ICBM 발사를 포함해 한반도 및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 고조에 단호하게 대응하는 차원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및 대북제재 회피 등에 기여한 개인 8명 및 기관 7개를 독자제재 대상으로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정부, 북 ICBM 발사 대응 추가 독자제재…개인 8명·기관 7개(속보)
    정부, 북 ICBM 발사 대응 추가 독자제재…개인 8명·기관 7개(속보)

  • [포토]임수석 외교부 대변인 "질문받겠습니다"
    외교부 임수석 대변인이 1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브리핑실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포토]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외교부 임수석 대변인
    외교부 임수석 대변인이 1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브리핑실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 [포토]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소장과 만남 갖는 권영세 통일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30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존 햄리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소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 [칼럼] 한국과 시에라리온 60년의 우정을 기념하며
    한국과 시에라리온이 수교 60주년을 맞았다. 시에라리온은 서부 아프리카에 위치하며 15세기 포르투갈 상인들이 해변에서 전경을 보곤 '사자의 산'으로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19세기 영국령 서부 아프리카의 일부로 편입됐고, 해방 노예들이 정착해 수도를 프리타운(Freetown)으로 명명했다.우리나라는 1961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시에라리온과 1962년 수교를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해 왔다. 냉전시대 첨예한 남북 대결 외교가 전개될..

  • 외교부, '코로나19 방역 완화'…미국 등 24곳 여행경보 하향
    미국, 영국 등 24개국에 대한 여행경보가 현행 2단계(여행자제)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낮아진다. 외교부는 29일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동향과 국내 방역조치 완화 기조 등을 반영해 여행경보를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등 24개국을 여행경보 2단계에서 1단계로, 스리랑카와 카메룬 등 9개국은 여행경보 특별여행주의보(긴급용무 아닌 한 여행취소·연기)에서 2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여행경..

  • 정부, '우크라이나 곡물 구상' 프로그램 참여…300만 달러 규모
    정부가 식량 빈국을 지원하는 '우크라이나 곡물 구상'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우크라이나 곡물'(Grain from Ukraine) 구상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300만 달러를 기여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우크라이나 곡물 구상'은 흑해를 이용한 우크라이나·러시아 곡물 수송 협정(흑해 곡물 이니셔티브)을 통해 수출되는 곡물 일부를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 北 내일 '핵무력 완성' 선언 5주년… "특별한 동향 없어"
    통일부는 28일 북한의 '핵무력 완성 선언' 5주년(11월 29일)과 관련해 "북한의 특별한 동향은 없다"고 밝혔다.조중훈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2017년 11월 29일 화성-15형 시험발사를 계기로 국가 핵무력 완성을 선언한 바 있다"며 "내일이 5주년이 되는 날이기는 하지만 현재 공유해 드릴 만한 특별한 북한의 동향은 없다"고 말했다.조 대변인은 북한의 제7차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서도 "임박한 징후는 없다"면서도..

  • 기니만서 억류된 유류운반선 하루만에 풀려나…"한인 2명 탑승"
    SK해운 싱가포르법인 소속 4000톤급 유류운반선인 'B-오션호'가 서아프리카 기니만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게 끌려갔다가 무사히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나 "지난 24일 오전 7시경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남방 200해리에서 연락이 두절됐던 한국인 2명이 탑승한 'B-오션호'(4000톤급) 선박이 오전 11시 55분경에 연락이 재개돼, 선원들의 안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해당 선박은 마셜제도 국적의 유류운반선..

  • "기니만서 억류된 韓급유선 하루만에 풀려나…한인2명 탑승" (속보)
    "기니만서 억류된 韓급유선 하루만에 풀려나…한인2명 탑승" (속보)

  • 통일부 "北주민 시신 인도요청 끝내 무응답"… '무연고처리'
    북한 주민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우리 측의 송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무응답으로 끝내 무연고 장례 처리된다. 이효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현재까지 사체 인수와 관련, 어떠한 의사도 밝히지 않은 상태"라며 "북한 주민 사체처리 지침에 따라 사체가 발견된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사체를 무연고 사망자로 화장해 안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통일부는 지난 7월23일 경기 연천 임진강 군남댐에서 발견된 시체가..

  • 박진, 대외직명대사 3명에 임명장 수여…"글로벌 중추국 위해 역할 해달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새로 임명된 3명의 대외직명 대사에게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실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박 장관은 이날 외교부 청사에서 신성철 과학기술협력대사, 손지애 문화협력대사, 최재욱 글로벌 보건안보대사 등 3명의 대외직명 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대한민국이 자유와 평화의 번영을 기여하는데 외교부가 주요 글로벌 이슈를 다루면서 전문성도 가지길 바란다"며 대외직명 대사 임명의 의의를 설명..

  • [포토]외교부, 전문성과 외교 활동 능력을 겸비한 대외직명대사 임명
    박진 외교부 장관이 25일 오전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최재욱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왼쪽), 신성철 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손지애 전 CNN 서울지국장(오른쪽)에게 윤석열 대통령 명의의 대외직명대사 임명장을 수여한 후 환담을 나누고 있다.

  • [포토]대외직명대사와 환담나누는 박진 외교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이 25일 오전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최재욱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왼쪽), 신성철 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손지애 전 CNN 서울지국장(오른쪽)에게 윤석열 대통령 명의의 대외직명대사 임명장을 수여한 후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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