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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코로나19 확진자 81명 추가...누적 1741명

    경북 포항시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전국적인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조기 차단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5일 기준 신규 확진자가 8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174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는 A병원 관련 67명, 선행 확진자 접촉 10명, 종교시설 관련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3명이다. A병원과 관련해서는 지난 3일 유 증상으로 검사받은 요양보호사 1명이 4일 확진 판정을 받자 환자와..

  • 포항시, 전기차 수소전지차 1182대 보급 박차

    경북 포항시가 2050 탄소중립 대응 친환경차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포항시는 무공해자동차 보급을 대폭 늘리고 노후경유차를 감축하고자 2022년 예산 159억 원을 확보해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전기 차 보급사업에 국비 등 149억 원을 확보해 1055대를 보급한다. 이어 △국비 등 8억 원을 확보해 수소차 25대 △전기이륜차 보급에 국비 등 2억원 확보해 100대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2대 등 사업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
  • 포항시, 박춘순 장량여성자율 방범대장, 자원봉사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경북 포항시는 포항 장량 여성자율방범대 박춘순 대장이 2021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3일 세종정부청사 대강당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국의 정부포상대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졌다.UN이 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제16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21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확인하..

  • 경북동부 FTA활용지원센터, 제9차 경북FTA 활용지원 실무협의회 개최

    포항상공회의소내 경북동부 FTA활용지원센터는 구미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 3일 금오산호텔 회의실에서 제9차 경북 FTA활용지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센터별 사업추진 실적보고, 맞춤형 컨설팅 성과,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기업의 FTA활용지원 애로사항 및 해소방안 등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수출기업들이 FTA활용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 교육설명회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

  • 포항시, 내년 예산 1조 7132억 확보... 시민 행복지수 높인다

    경북 포항시가 1조 7132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영일만과 블루벨리 산단의 집적기업 관련 신산업 육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포항시는 내년 국가투자예산을 지난해 대비 3633억 원이 증액된 1조 7132억 원을 확보(2021년 지진피해구제 금 제외)해 역대 급 실적으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5일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항만·도로·철도 등 SOC분야는 1조 829억 원이라는 역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 주요사업으로는 △포항..

  • 민주당 경북도당, 2022년 경북도 국비 10조 175억원 확보, 전년대비 3013억원(3.1%)증가

    각 지역위원회에 33명의 협력국회의원을 배정해 해당지역의 국비확보를 비롯한 현안해결에 심혈을 기울여 온 민주당 경북도당이 내년도 정부예산을 금년대비 3.1% 늘어난 10조 17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5일 밝혔다.경북도당에 따르면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경북도 국비는 건의사업 5조 2501억원과 일반 국비사업 4조 5840억원을 포함한 10조 175억원으로 당초 예상보다 3천억원 가량 더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분야..

  • 경남도, 내년 금원산 휴양림 주말 요금체계 변경 추진

    경남도는 금원산 자연휴양림 주말 요금체계를 대폭 개편한 ‘금원산 자연휴양림·생태수목원 관리·운영 조례’ 개정안을 내년 1월 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주말요금 개편 주요 내용은 기존에 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일이 주말로 규정돼 있던 개념을 토요일과 연휴기간 중 공휴일의 전일만 주말로 규정하고 금요일, 공휴일 전일 평일은 주중으로 편입하는 것이 골자다.제도 개편 배경은 자연휴양림 이용률이 주말 요일별로 현격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 경북도, 안전기동대 재난대응 워크숍 실시

    경북도는 지난 2~3일 경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경북안전기동대원과 관계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재난대응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방역과 안동 산불진화 활동, 태풍 오마이스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대응 활동 등 올 한해 활동내용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에서는 지난해에 코로나19 확산과 마이삭·하이선 태풍 피해 복구작업으로 인해..

  • 밀양농협, '범농협 사회공헌상' 수상…사회공헌 우수 사무소 선정

    경남 밀양농협이 ‘4분기 범농협 사회공헌 우수 사무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5일 밀양농협에 따르면 지난 3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12월 정례조회에서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농협중앙회가 올해부터 사회공헌 우수사례 발굴과 홍보를 통해 ‘함께하는 농협’을 구현하기 위해 농협 전 계열사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분기별 10곳 내외를 선정해 중앙본부 정례조회시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이번 사회공헌상은 전국에서 10곳(농..

  • 경남도, 진해신항 건설 국비 145억원 확보…내년 기초용역 시작

    경남도는 진해신항 건설사업 착수를 위한 국비 145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내년도 기초조사용역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진해신항은 2040년까지 12조원을 투입해 총 21선석 규모의 스마트 대형항만을 조성하는 경남 최대 국책사업으로 1단계 사업인 9선석은 내년 상반기 기초조사용역을 시작으로 2031년까지 총 7조7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진해신항이 최종 완공되면 부산항 신항과 함께 2040년 기준 4200만TEU를 처리할 수..

  • 밀양시, 내년 국비 3116억원 확보 '역대 최대'

    경남 밀양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3116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지역 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5일 밀양시에 따르면 시는 연초부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소통했다.또 조해진 국회의원과 국회 정기회 전 2차례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밀양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 창원시, 내년도 국비 1조8129억원 확보 '역대 최대'

    경남 창원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난해 대비 2226억원이 증액된 1조3171억원이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국비 확보액 1조 945억원 보다 20%가 증가 역대 최대 규모로 국가시행 등 타기관사업을 포함하면 1조8129억원에 달하는 수치로 국비 2조원 시대에 성큼 다가서게 됐다.2주요 사업으로 지역 산업혁신분야에 △가스터빈 부품제조기술 지원센터 구축(44억원) △수소교통복합기지 구축사업(40억원) △중소형 특수선박 고도화지원..

  • 거창군 신원면 구사리 임청정(臨淸亭), 경남도문화재로 지정

    거창군은 신원면 구사리에 위치한 임청정(臨淸亭, 도상우 소유)이 경남도문화재(관리번호 제677호)로 지정·고시됐다고 5일 밝혔다.빼어난 주변 경관을 가진 포연대(鋪淵臺)에 위치한 ‘거창 임청정’은 1924년 도재균(1883~1942, 유학자)이 선조를 위해 짓고 당대의 뛰어난 학자인 면우 곽종석(1846~1919), 장복추(1815~1900) 선생 등과 학문을 교우하고 제자를 양성하던 재실형 정자 건물이다.‘임청정(臨淸亭)’이란 ‘맑은 물가에..

  • 김해시 "기마인물형 토기 출토지 김해로 명기해 달라"

    경남 김해시가 가야시대 대표 유물로 가락국 시조가 탄강한 김해시의 상징 유물인 ‘기마인물형 토기’ 출토지 논란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5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 유물은 기증자에 의해 국립경주박물관이 소장, 전시하고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최근 토기 안내판에 ‘출토지가 명확하지 않다’고 기재했고 이에 대해 시는 지난달 17일 이 유물의 출토지를 명확히 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내는 등 항의했다.또 지난 2일에는 시..

  • 경주시, 중국 청소년들과 온라인 과학교류회 가져 '눈길'

    경북 경주시가 중국 청소년들과 온라인 과학교류회를 가져 눈길을 끈다. 경주시는 지난 3일 ‘아름다운 지구 만들기’를 주제로 중국 츠저우시와 온라인 청소년 과학교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한국과 중국 두 도시 간 청소년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과학교류회에는 경주근화여중·경주여중 학생 6명, 중국 츠저우시 제11중학교 학생 6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10월 1대1 결연을 맺고 2개월 동안 SNS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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