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구미시 강동청소년문화의집, 지중종합배관도 최초 적용

    경북 구미시가 ㈜한국 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공동으로 지중 종합배관도를 개발해 강동청소년문화의 집 건립공사에 지역 최초로 적용하고 있다.1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지중 종합배관도는 모든 지중 배관을 한눈에 보고 인터페이스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또 지중 배관의 재시공 및 모 시공을 미연에 방지하고 굴착공사의 선후 조정을 쉽게 해 그동안 잦았던 이중 굴착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기존 지중 배관 도면은 배관이 각 도면에 따로따로 표..

  • 경주시, 주민세 재산분·개인사업자분·법인균등분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

    매년 7월과 8월에 각각 부과되던 ‘주민세 재산분’과 ‘주민세 개인사업자분· 법인균등분’이 올해부터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돼 한번만 부과된다.1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는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개인(자영업자) 또는 법인의 경우 기존 7월과 8월에 ‘주민세 재산 분’과 ‘개인사업자 분·법인균등 분’을 2회에 나눠 신고·납부하던 것이 8월에 ‘주민세 사업소분’ 으로 신고·납부하면 된다.주민세 사업소분은 이번 달 1일부터 31일까지 신고·..
  • 포항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총 772명

    경북 포항시는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772명이으로 늘었다고 1일 밝혔다.773, 774번 확진자(남구)는 현재 심층 역학조사 중이며 △775번 확진자(북구) 는 773번 확진자의 접촉자다.773, 774번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775번 확진자 는 31일 검사를 받았으며 이들 확진자는 31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 봉화은어축제 개막…봉화 은어TV로 다양한 이벤트 생생하게 송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봉화은어축제가 개막해 9일간 일정에 돌입했다.1일 봉화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0분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 개막식은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해 박형수 국회의원,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박현국 도의원 등 내·외빈의 인사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축하영상 송출, 은어방류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했다.온라인 은어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봉화 은어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알렸다.이어 오후 2시 30분에는 쇼호스트 나수진,..

  • 경남도, 연내 남부내륙철도 역사 노선 확정 예정

    경남도는 국토교통부와 협업해 행정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연내에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경남도에 따르면 관련 행정기관(부처) 및 지자체 협의를 8월 말까지 마무리하고 9월에는 기획재정부와의 총사업비 협의를 시작해 늦어도 12월에는 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환경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와 행정안전부 재해영향성 검토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도는 환경부, 행정안전부,..

  • 김해 구산동 지석묘, 묘역 갖춘 세계 최대 지석묘 확인

    세계 최대 규모 고인돌로 알려진 경남 김해시 구산동 지석묘(경남도 기념물 제280호)가 묘역을 갖춘 세계 최대 지석묘로 확인됐다. 김해시는 14년 만의 추가 발굴조사 결과 매장주체(목관묘)를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또 목관묘와 함께 출토된 유물에 비춰 제작 시기는 기원전 2~1세기로 추정된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지석묘 형성 시기는 청동기 시대인 기원전 8~2세기로 알려져 있다. 구산동 지석묘를 두고 청동기시대 제단인지, 묘역을 갖춘 초대형..

  • 경남도,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지방하천 확대 구축

    경남도가 지난해 착수한 도내 국가하천 내 290곳 배수문에 대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 내에 있는 지방하천 배수문 86곳에도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을 추가 구축한다.1일 경남도에 따르면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하천의 수위와 수문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수문의 개폐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이다.도는 전국 두 번째 규모인 국비 408억원을 확보해 지난해부터 낙동강, 남..

  • 대구시 아동·청소년의회, 임시회 개최…청소년 제안 21개 안건 논의

    대구시가 아동·청소년의 시정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소년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9년부터 아동·청소년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회는 9~24세의 지역 아동·청소년 중에서 지난 5월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선출한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6월 5일 첫 정례회를 개최해 의장단을 선출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시 아동·청소년의회는 정례회 및 임시회, 대표자회..

  •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의성군 폭염 현장 긴급 점검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달 31일 의성군 일원을 방문해 실내외 무더위쉼터, 선별진료소 등 폭염 관련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도내에 지난달 8일부터 25일째 폭염이 지속되고 30일 기준 18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온열질환자 발생 등 폭염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현장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실시했다. 강성조 부지사는 의성군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 경주시, 2021화랑대기유소년축구대회 최종 점검 나서

    경북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가 ‘2021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D-10일을 맞아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종 점검 단계에 돌입했다. 1일 경주시에 따르면 축구협회 관계자등과 경기장 시설정비, 숙소 예약 점검, 방역관리 등 최종 점검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달 8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무관중 경기로 개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코로나 19로부..

  • 김해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안간힘

    부산우유에서 생산되는 1ℓ 우유갑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홍보 이미지가 삽입된다. 홍보 이미지는 내년 7월까지 유통된다. 경남 김해시가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김해시는 최근 함안군 칠서산업단지 복지회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을 가야문화권 10개 지자체와 가야사고분군세계유산등재추진단,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가야고분군은 1~6세기에 걸쳐 한반도 남부에 존재했던..

  • 경남도, 상생임대료 운동 지방세 감면 등 연말까지 연장

    경남도는 ‘상생임대료 운동’ 적극 장려를 위해 상생 임대인에게 부여하는 재산세 감면,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등의 혜택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상생임대료 운동이란 임대인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하는 운동이다. 경남도와 공공기관은 이를 응원하고자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무상 전기안전점검, 특례보증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해 준..

  • 예천 감천면 '봉산서당’, 경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

    예천군 감천면 현내리 소재 ‘예천 봉산서당’이 경북도 문화재자료 제688호로 지정됐다. 1일 예천군에 따르면 ‘예천 봉산서당’은 영남지역 초창기에 건립된 서당으로 퇴계학파를 대표하는 학봉 김성일의 제자인 성오당 이개립이 강학활동을 위해 1597년에 건립했고 이후 1784년 지금 위치로 옮겼다. 성오당 이개립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많은 전공을 세운 인물로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제자들과 더불어 봉산서당을 건립하고 강학활동을 했다...

  • 경북도, 인니 전역에 대구-경북 홍보 ‘K-GO’ 2기 70명 선발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이하 사무소)가 앞으로 1년간 인도네시아에 대구-경북 중소기업 제품 및 관광 등을 홍보할 SNS서포터즈 ‘K-GO’ 2기에 70명을 선발했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K-GO 서포터즈는 자카르타 및 주변 위성도시 31명과 그 외 15개 주 21개 지역 39명 등 총 70명이다. 학생과 회사원, 교사, 전문직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현지인들로 구성됐고 총 팔로워 수는 25만7356..

  • 경북도, 중기부 메이커스페이스 공모사업 4곳 선정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한 ‘2021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도내 4개 기관·단체가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시제품 제작·양산지원을 통한 제조창업 촉진과 창의적인 메이커 활동지원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 구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매년 운영기관을 공모해 왔다. 중소벤척;업부는 올해 전문랩으로 지자체에 7개, 민간에 2개를 선정했고 일반랩은 전국 15개를 선정했다. 경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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