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문화예술인 복지정책 토론회 개최..."정주여건·활동여건 개선 해야"
    전북 전주시 내 사회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정주여건과 활동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를 위해 도시재생사업 지구 내에 예술인들을 위한 주거공간과 작업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전주시는 3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와 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문화예술인 복지정책 종합토론회’를 개최했다.‘예술인이 사랑하는 전주, 전주가 사..
  • 전남도, 12일부터 ‘온택트 도민과의 대화’ 대장정
    전남도가 12일 광명시부터 ‘온택트 도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온택트 도민과의 대화는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형 뉴딜로 더 행복한 으뜸 전남 실현을 위한 시군 아이디어와 도민의 진솔한 이야기를 수렴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민과의 소통 기회가 적어짐에 따라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소통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도민과의 대화는 현장 참석자를 최소화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휴대폰 등 통신장비..

  • 고창교육지원청, 등하굣길 안전통행·청소년 문화예술활성화 여건 조성
    전북 고창교육지원청이 3일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고창문화원과 손을 잡고 등하굣길 안전한 통행을 위한 생활안전 확보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선다. 대한노인회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청소년들의 등하굣길에 교통안전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창교육지원청은 학생들과 운전자의 눈에 더 잘 띄는 교통안전 깃발을 증정해 교통질서 확립에 힘을 보탰다. 또 고창문화원에서 운영되는 청소년 오케스트..

  • 무안 몽탄사회단체, 초등생에 30만원씩 입학장학금 전달
    전남 무안군은 몽탄면체육회가 지역 내 초등학교와 몽탄중학교 입학생 17명에게 장학금으로 39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체육회는 학생이 감소하고 있는 지역 학교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몽탄초등학교 입학생 5명에 1인당 30만원, 몽탄중학교 입학생 12명에게 1인당 20만원을 지원했다.임동부 회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최인배 면장은 “지역발..

  • 여행도 하고 상품도 타는 진도군 모바일 스탬프 투어
    전남 진도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도군 모바일 스탬프 투어’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도군 거주자를 제외한 전국민이 참여 할 수 있으며, 운림산방, 진도타워 등 진도군 주요 관광지 22개소가 대상이다.주요 관광지 중 18개 이상 모바일 앱 인증 완료를 하면 30000원 상당, 15개 이상 인증 완료시 15000원 상당, 10개이상 인증완료시 10000원 상당의 진도 특산품을 증정한다...
  • 광양만권 ‘저탄소 지능형 소재부품 산단’ 본격화
    전남도가 광양만권 산단을 ‘저탄소 지능형 소재부품 산단’으로 대개조하는 사업을 본격화했다.전남도는 3일 ‘광양만권 산단대개조 세부과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어 사업 조기 추진과 향후 국비 확보전략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는 올해 국비를 확보한 21개 사업의 연도별 세부 추진계획과 2022년에 새롭게 국비를 확보해야 할 25개 사업 및 신규발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추진할 21개 국비 확보사업 중 스마트에너지플랫폼(50..
  • 광주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
    광주광역시는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사업비 10억원(국비 5억원)을 투입해 생활밀착형 숲(정원)을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생활밀착형 숲(정원) 조성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대응,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산림청 산림분야 뉴딜 핵심사업과 시의 그린뉴딜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다.광주시는 지난해 8월 산림청의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등 4곳을 제출했다. 서류검토와 산림청, 국립수목원, 한국..
  • 광주시 민선7기 후반기 인사혁신 밑그림 나왔다
    광주광역시는 ‘민선7기 후반기 인사혁신방안’을 마련하고 2일자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올해 인사운영 기본계획에 반영해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민선7기 후반기 인사혁신방안’은 지난해 하반기 이용섭이 시장이 민선7기 2년 동안의 인사운영을 진단해 조직의 활력과 성과중심의 시정운영이 될 수 있는 인사혁신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하면서 추진됐다.이를 위해 전 직급·직렬별 대표, 간부공무원, 노조 등 간담회(총 6회)를 거쳐 인사혁신 10대 의제를 마련..

  • 순창군, '제6회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성료'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고 전북도, 순창군, 순창군 체육회가 후원한 ‘제6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6일간의 일정으로 팔덕다용도보조구장, 순창군공설운동장 등 9개 야구장에서 펼쳐져 전국의 46개지역 103개팀 1500여명의 유소년이 참가했다. 경기는 토너먼트와 본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돼 새싹리그, 꿈나무리그(백호, 청룡), 유소년리그(백호, 청룡), 주니어리그 등 5개부문으로 나눠 경기를..

  • 순창군, 시티투어 '풍경버스' 정상 운영
    전북 순창군이 3일 시티투어인 ‘풍경버스’ 운영을 재개했다. 순창고추장마을, 강천산, 채계산 등 순창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순회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발효소스토굴, 청소년센터(홀어머니산성 입구)까지 경유지를 추가하면서 순창 지역 곳곳을 다닐 수 있도록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행시간표와 탑승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탑승 장소마다 정류장 안내판 설치도 완료했다. 풍경버스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일 6회씩..
  • 광주시, 기초생활수급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광주광역시는 오는 22일부터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국민기초수급가구의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비를 지원한다.지원액은 1인당 23만원이며 지원대상은 현재 기준 광주시에 주소를 둔 국민기초수급자의 중·고등학교 신입생인 자녀로, 교복착용과 관계없이 지원해 교복 대신 일반복을 구입해야 하는 기초수급가구의 경제적 부담도 줄여줄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교복비 지원을 위한 별도의 신청 절차..

  • 정읍시, 코로나19 여파 '2021 벚꽃축제' 취소 결정
    매년 봄 전북 정읍천 일원에서 열리던 정읍 벚꽃축제가 올해도 취소된다.정읍시는 4월 초순에 개최 예정이었던 ‘2021 정읍 벚꽃축제’를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당초 코로나19로부터 위험도가 낮은 음악과 빛을 테마로 행사 개최를 검토했다.하지만 일 평균 신규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300∼400명대 수준이고, 전국의 유명한 봄축제가 줄줄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지역주민과 상춘객의 안전을 고려..

  • "여기를 보세요~찰칵!"…완주군의회, '완주방문의 해' 성공 챌린지 시작
    전북 완주군의회가 ‘2021~2022 완주방문의 해’성공 추진 챌린지에 나섰다.3일 완주군의회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많이 위축되고 있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염원을 담아 성공추진 챌린지를 시작했다.“코로나 19 이겨내고 완주여행 함께해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군 의원들이 솔선수범해 제작됐다.이날 김재천 의장은 “완주군은 숨겨진 보물같은 청정자연과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품격있는 문화·관광자원들이 많다”며 “코로나..

  • 완주군, '완주 방문의 해' 손글씨 챌린지 진행
    전북 완주군이 ‘2021~2022 완주방문의 해’를 맞아 완주여행지 추천 손글씨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3일 완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있는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자는 의미와 추천 완주여행지를 소개하고 널리 홍보하자는 의미를 담아 손글씨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오는 16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이겨내고 완주여행 함께 해요!”라는 의미의 메시지를 담으면 된다.참여방법은 예쁜..

  • 전남 동부 6개 시·군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원안제정 촉구 성명서 발표
    여수·순천·광양·보성·구례·고흥 등 전남 동부 6개 시·군의회가 3월 임시국회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여순사건 특별법)’을 원안대로 제정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달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심사할 예정이었으나 시간 부족으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다.전남동부 6개 시·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여순사건의 직·간접적 원인이 되었던 제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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