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영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최희서 "천사라는 존재 있다고 생각해요"
    최희서가 한·일 합작 영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으로 이색적인 현장 경험을 했다.오늘(28일) 개봉되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감독 이시이 유야)은 서로 다른 마음의 상처를 가진 일본과 한국의 가족이 서울에서 우연처럼 만나 운명 같은 여정을 떠나는 힐링 드라마다. 이시이 감독이 각본까지 맡았고, 최희서를 비롯해 이케마츠 소스케·오다기리 죠·김민재·김예은 등 두 나라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다.극중 아이돌 출신으로 가수의 꿈을 품고 살아가는 솔..

  • 스칼렛위치 탄생기 담은 '완다비전', 다음달 12일 국내 론칭 디즈니+서 공개
    ‘완다비전’이 다음달 12일 첫 공개된다.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완다비전’은 슈퍼히어로 완다와 비전이 마침내 결혼해 웨스트뷰라는 마을에 정착해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지만 언제부터인가 현재의 삶이 현실이 아니라고 의심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다룬다. 영웅 혹은 빌런, 역대 최강 빌드업 ‘스칼렛 위치’의 탄생기를 그린 작품으로 충격 그 이상의 놀라움으로 가득한 완다의 세계를 다룬다.‘완다비전’는 디즈니+에서 방영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

  • '연애 빠진 로맨스' 손석구·전종서가 그리는 100% 현실 로맨스(종합)
    전종서와 손석구가 유쾌한 현실 로맨스를 그린다.다음달 개봉될 ‘연애 빠진 로맨스’는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손석구)가 이름·이유·마음 다 감추고 시작한 그들만의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다. 데뷔작인 영화 ‘버닝’부터 ‘콜’까지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아온 전종서는 처음으로 로맨스 장르에 도전한다. 극중 자영은 계속되는 연애 실패로 당차게 연애 포기를 선언할 만큼 누구보다 자신의 감정..

  • '연애 빠진 로맨스' 전종서 "첫 로맨스 출연, 손석구와 케미 잘 그려졌다"
    ‘연애 빠진 로맨스’ 전종서가 처음으로 로맨스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의 제작보고회가 27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종서·손석구, 정가영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전종서는 “센 캐릭터의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그동안 캐릭터가 재미있으면 작품을 해왔다. 이 작품 역시 기존에 해왔던 모습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손석구 배우와의 케미가 잘 그려져서 예쁘게 봐주실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연애 빠..

  • [인터뷰]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최희서 "이시이 유야 감독의 시나리오, 시적이고 아름다웠다"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최희서가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당신은 믿지 않겠지만’(감독 이시이 유야)은 서로 다른 마음의 상처를 가진 일본과 한국의 가족이 서울에서 우연처럼 만나 운명 같은 여정을 떠나는 힐링 미라클 드라마다. 최희서는 극중 아이돌 출신으로 가수의 꿈을 품고 살아가는 솔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일본 이시이 유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케마츠 소스케·오다기리 죠·김민재·김예은 등 한국과 일본 배우들이 함께 협업했..

  • '서편제'·'장군의 아들' 제작 故이태원 대표, 오늘(26일) 영면에
    한국 영화계의 거목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가 영면에 들었다.고 이태원 대표의 발인이 26일 오전 유족과 영화인 동료들의 애도 속에 엄수됐으며,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고인은 지난해 5월 낙상사고를 당한 뒤 약 1년 7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24일 세상을 떠났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과 영화의 동반자였던 임권택 감독과 정일성 촬영감독을 비롯해 안성기·최민식·조승우·신현준 등이 조문했다.고인은 1..

  • 임영웅→이찬원, OST부터 예능까지 접수하며 방송가서 맹활약
    ‘미스터트롯’ 톱6가 방송가에서 맹활약 중이다.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 지난 9월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2막을 시작했다. 먼저 임영웅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지상파에 입성했다.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보였다. 이 노래는 이문세의 노래를 작곡가 한밤이 새롭게 편곡해, 담백한 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임영웅만의 섬세한 감성이 더해졌다. 11일 공개 후 국내..

  • [인터뷰] '마이네임' 한소희 "대체할 수 없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한소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네임’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누아르 장르에 도전했다.지난 15일 공개된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월드랭킹에서 4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앞서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으로 주연 신고식을 치렀지만 , 홀로..

  • '서편제' '춘향뎐' 등 제작한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 별세
    한국 영화계의 거목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가 24일 별세했다. 향년 83세.태흥영화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이 대표는 지난해 5월 낙상사고를 당한 뒤 1년 7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세상을 떠났다.이 대표는 1959년 첫 영화 ‘유정천리’를 제작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 1973년 인수한 경기도 의정부 소재 빌딩에 있던 극장을 운영하며 영화계와 인연을 맺었고 1984년에는 부..
  • '한국 영화계 거목' 태흥영화사 설립자 이태원씨 별세(속보)
    ‘한국 영화계 거목’ 태흥영화사 설립자 이태원씨 별세(속보)
  •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원, 촬영중 총기 발사 사고…촬영감독 사망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원(63)이 영화 촬영 도중 소품 총기를 발사해 촬영 감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CNN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50분께 알렉 볼드원은 영화 ‘러스트(Rust)’ 세트장에서 소품용 총을 발사했다. 이 사고로 촬영 감독 핼리나 허친스(42)가 사망하고 연출자 조엘 소자(45) 감독이 부상을 입었다.보도에 따르면 허친스 촬영 감독은 치명상을 입고 구급차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

  • '이터널스' 마동석, 韓 최초 마블 히어로 "늘 겸손하고 묵묵히 연기 하겠다"(종합)
    마동석이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 히어로가 돼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다음달 3일 개봉되는 영화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마동석은 극중 압도적인 힘을 가진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그는 한국 출신 배우 중 첫 번째 마블 히어로가 된 소감에 대해 “제가 원래 마블의 팬..

  • '이터널스' 마동석 "클로이 자오 감독, 굉장히 좋은 사람"
    마동석이 클로이 자오 감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마동석은 22일 오전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의 화상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마동석은 “클로이 자오 감독의 ‘더 라이더’라는 작품을 보고 팬이 됐다. ‘노마드랜드’로 오스카를 비롯해 200개가 넘는 상을 타게 된 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더 라이더’ 이후에 클로이자오 감독을 만나 이야기하며 느낀 점은 이 감독이 아티스틱한 부분과 상업적인 부분을 골고루 이해하고 있다는..
  • '이터널스' 안젤리나졸리 "마동석과 호흡? 꿈 같았다…이제는 사랑하는 친구"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가 마동석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마동석은 22일 오전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의 화상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기자간담회가 진행되던 중 현장에 안젤리나 졸리가 깜짝 등장해 마동석과 어깨동무를 했다.그는 “나도 한국에 있고 싶다. 우리도 함께 조만간 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인사했다.이에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모두가 한국에 갈 계획이었는데 코로나19 상황으로 못 가 아쉬워했다, 한국 프레스 콘..

  • '이터널스' 마동석 "한국의 첫 번째 슈퍼히어로…마블과 협업 기뻐"
    마동석이 마블의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마동석은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마블 새 영화 ‘이터널스’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출신 배우 중에는 첫 번째 슈퍼히어로다”라고 소개했다.마동석은 “제가 원래 마블의 팬이기도 하고 이번에 클로이 자오 감독의 이전 작품을 보며 원래 팬으로서 좋아했는데 같이 작업하게 됐다”며 “거기에 기라성 같은 안젤리나 졸리 등의 배우들과 연기하게 되어 즐겁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작품을 계기로 마블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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