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이 원하는 정책, 온라인에서 함께 만든다
    여성가족부는 이달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청소년 온라인 정책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출범한 2021년 청소년특별회의 참여 통로를 특별회의 위원뿐 아니라 일반 청소년들에게도 개방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다는 회의 취지를 보다 잘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격은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개인) 또는 청소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위원회·동아리 등(단체)이며, ‘청소..

  • 소방청, 구조업무 유공 소방대원 특별승진 추진
    소방청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헌신한 구조대원을 포상하기 위해 ‘제2회 우수 구조대원 특별승진’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기존 소방대원의 특별승진제도는 민간포상(KBS 119상 등)과 연계해 시행했으나 2019년도부터는 분야별(화재·구조·구급·예방·행정)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특별승진제도로 변경됐고 이번 구조 분야의 특별승진은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다.올해 소방청은 중앙119구조본부와 18개 시·도에서 총 21명..
  • 지역 특성 살리는 자전거길, 안전하게 달린다
    행정안전부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자전거도로 안전개선 등을 위해 ‘2021년 자전거 공모사업’으로 15개 지자체를 선정하고 총 63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자전거공모 사업은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과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됐다. 먼저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전거 정책 개발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을 유도하고,..
  • 정부부처 개별통신망을 통합한 ‘국가융합망’ 서비스 개통
    그동안 개별로 운영됐던 정부부처 통신망이 ‘국가융합망’으로 통합되며 증가하는 통신수요에 대응해 디지털기반 정부혁신을 주도한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48개 정부부처의 개별통신망과 국가정보통신망(K-net)을 통합하는 ‘국가융합망’ 백본망(Backbone Network, 주요 노드를 연결하는 고속 전용회선 연결망) 구축을 지난 4월 완료하고, 이달 15일 국가인권위원회를 시작으로 국가융합망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14일 밝혔다.국가융합망은 각..

  • 탄소중립, 국민참여 활성화로 앞당긴다
    정부가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민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국민참여 활성화를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15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2021년 제2회 정부혁신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의 정부혁신 과제를 논의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11월 출범한 제2기 정부혁신추진협의회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업·시민단체·학계 등 민간 위원과 정부혁신 관계부처(차관)·지방자치단체..

  • 2021년 당신에게 꼭 맞는 섬을 추천합니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을 선정해 14일 발표했다.행정안전부는 2016년부터 섬 지역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오고 있다. 섬 관광 전문가 자문 및 섬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걷기 좋은 섬 △사진찍기 좋은 섬 △이야기 섬 △쉬기 좋은 섬 △체험의 섬 등 5가지 테마로 나누어 33섬을 최종 선정했다.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대한..

  • 서울 신규 확진 122명…48일만에 최소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122명 발생했다.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2명 늘어 누적 확진자 4만6600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4월 26일 116명을 기록한 이후 48일 만에 가장 적은 규모다. 전날 주말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하루 확진자 수는 122명으로 감소했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동대문구 소재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
  • 조선 최고 행정기관 '의정부' 유적 현장 공개…도심 속 역사문화공원 조성
    서울시는 광화문 일대 중요 문화재가 정비되는 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의정부 유적 일부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의정부 유적 공개는 이달 21~23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 의정부 유적 현장 공개에 참여할 시민은 오는 15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매회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현장공개를 통해 시민들은 의정부지 내 정본당(영의정·좌의정·우의정 근무처), 협선당(종1품·..

  • [포토] 친구들과 등교
    수도권 중학교 등교수업이 확대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다시 중학교로
    수도권 중학교의 등교 수업이 확대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월촌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교육부는 누적된 수업 부족으로 인한 학력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부터 수도권 중학교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전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등교 확대된 수도권 중학교
    학교 밀집도 기준이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수도권 중학생 등교가 확대되며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은 매일 등교가 가능해진 14일 서울 동대문구 장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교실에 들어온 중학교 학생들
    수도권 중학교의 등교 수업 확대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월촌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 시작 전 담임교사와 조회를 하며 방역 수칙을 교육받고 있다. 교육부는 누적된 수업 부족으로 인한 학력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부터 수도권 중학교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전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조회하는 학생들
    수도권 중학교의 등교 수업 확대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월촌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 시작 전 담임교사와 조회를 하며 방역 수칙을 교육받고 있다. 교육부는 누적된 수업 부족으로 인한 학력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부터 수도권 중학교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전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수도권 중학교 등교수업 확대
    학교 밀집도 기준이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수도권 중학생 등교가 확대되며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은 매일 등교가 가능해진 14일 서울 동대문구 장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등교하는 중학교 학생들
    수도권 중학교의 등교 수업이 확대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월촌중학교에서 등교한 학생들이 발열 검사 및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절차를 거친 뒤 교실로 향하고 있다. 교육부는 누적된 수업 부족으로 인한 학력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부터 수도권 중학교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전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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