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온라인 창작 오디션 '위메이크뮤직 2020' 개최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힙합LE와 함께 독립음악창작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창작지원 오디션 ‘위메이크뮤직 2020’을 개최 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 상황으로 지친 인디아티스트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오디션은 오는 11월 2일..

송파구, 문현초 앞 전국 최초 '우회전 영상 알리미' 설치
서울 송파구가 어린이 안심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간 우회전 영상 알리미’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우회전 영상 알리미는 송파구 문현초등학교 앞 교차로에 설치했다. 영상카메라와 LED 패널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서울지역 중·고교 신입생, 내년부터 '입학지원금' 30만원 받는다
내년부터 서울지역 소재 모든 중·고등학교 신입생이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입학준비금으로 30만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2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교육청과 서울시, 서울시구청장협의회에서 교복·체육복 등 의류, 학습도..

서울시, 뉴딜일자리로 공익활동가 육성한다
서울시가 지난 9월부터 시행한 ‘2020 공익활동 육성사업-시민사회 디딜자리 100 프로젝트(이하 디딜자리 프로젝트)’의 참여자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디딜자리 프로젝트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공..
지역균형발전의 열쇠는 주민이 참여하는 지방자치
행정안전부는 29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17개 시·도와 함께 ‘지역균형 뉴딜 분과’를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지방자치의 날은 지방자치 실시 계기가 된 1987년 제9차 헌..

국민 4명 중 3명, "자치분권 더 확대돼야"
제8회 지방자치의 날(2020년 10월 29일)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조속 통과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 다수(80.1%)는 지방자치단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
서울 온실가스, 건물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
서울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 가운데 건물 온실가스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물이 대부분인(79% 차지) 에너지다소비사업장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9년 현재, 전년보다 5%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오산시 39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경기 오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시 보건당국은 28일 오산 청학동에 사는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오산 39번 환자로 분류돼 국가지정병상으로..

손기정 체육공원 '러너의 성지'로 재탄생
우리나라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선수를 기념하는 공간인 서울 중구 ‘손기정 체육공원’이 30여년 만에 ‘러너의 성지’로 재탄생했다. 그동안 근린공원 정도로만 운영됐던 이 공간은 2년여의 공사 끝에 28일 재개장해 시민들을..

강남·이태원 클럽, 핼러윈 기간 문 닫는다
지난 5월 서울 이태원의 클럽 다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것은 밀폐된 공간에서의 코로나19 전파력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보여준 사건이었다. 특히 이 사건은 일일 확진자 수가 1명 수준까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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