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최첨단 기술 활용한 비대면 ‘제2회 서울국제명상페스티벌’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제2회 서울국제명상페스티벌’을 개최했다.23일(금)을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후원했으며,「2021 명상, 새로운 연결」을 주제로, 명상의 세계화・대중화・산업화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동국대학교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국제적인 명상 플랫폼인 3D온라인전시관을 개발했으며, 이를 활용해 행사를..

  • "코로나 때문에 사교육 줄었다지만"……학부모 10명 중 3명 '월 평균 40만원 이상 지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당국의 학원수업 제한조치 등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10명 중 3명은 자녀 사교육비를 월 평균 40만원 이상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시전문업체 비상교육이 23일 발표한 ‘새학기 사교육 현황’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자녀 1인당 사교육비는 ‘40만원 이상’이라는 응답률이 27.7%로 가장 높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 금액별 분포에서 ‘40만 원..

  • 유은혜 부총리, 아동보호시설 방문…아동학대 대책 관련 현장의견 청취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3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서울시립 아동상담치료센터를 방문해 아동·청소년 보호기관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청소년을 학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정부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아동학대 방지 및 신속대응을 위한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대책에 따르면 교육부는 올해..
  • [칼럼] '제2의 스타벅스', 스스로 성장하는 '골목'이 꿈을 꾼다
    ‘제2의 스타벅스’, 스스로 성장하는 ‘골목’이 꿈을 꾼다도시의 작은 골목에서도 유명한 브랜드를 꿈꿀 수 있다. 세계 최대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는 시애틀 마켓의 작은 커피숍에서, 글로벌 가구 공룡 ‘이케아’는 인구 8000명의 소도시 스웨덴 알름홀트에서 시작했다. 포틀랜드 골목의 신발 가게는 스포츠 브랜드 1위 ‘나이키’를 낳았다.이들 브랜드의 공통점은 바로 지역만이 가진 환경과 스토리를 담아 지역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세계 굴지의 대기..

  • 박준희 관악구청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박 구청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부모님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관악구 조성을 위해..
  • 은평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포함 환영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개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는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대책으로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고양은평선 신설, 경부고속선 ‘수색~금천구청’ 신설을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는 것이 제시됐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1년부터 2030까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이번에 반영된 3개의 철도망 구축사업은 서울 은평구가 고양 삼송,..

  • 용산구, 연말까지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실시
    서울 용산구는 구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말까지 소규모 노후 건축물 67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이 지난 단독·다세대주택 등이다. 구는 재난에 취약한 조적조, 목조 건축물 중 노후 상태를 고려해 직권으로 점검대상 648개소를 선정했다. 그 밖에도 구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노후 건물 24개소에 대한 ‘찾아가는 안전점검’도 병행한다. 점검은 ‘서울시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표..

  • 오세훈, 시정철학 증명은 진행중...정치력 확대는 과제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1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서울시청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그의 선거운동 구호였던 ‘첫날부터 능숙하게’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물론 서울시장 ‘경험자’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의 정치적 영향력 역시 예상했던 것보다 가파르게 커져 가고 있다.취임 후 2주가 지난 22일 38대 서울시장 취임식을 가진 오 시장은 취임식 장소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선택했다. DDP는 오 시장에게 남다른 의미가..

  • 성동구, 전동킥보드 ‘전용주차구역’으로 무단방치 근절
    서울 성동구는 올해부터 신축건물에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하도록 했다고 22일 밝혔다.대상은 지역 내 판매·업무·지식산업센터, 문화 및 집회시설 등 다중이용 용도의 연면적 2000㎡ 이상의 신축건물이다.전동킥보드는 대표적인 개인형 이동장치로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 편리하다는 장점과 함께 완화된 이용 기준으로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보도 위 부분별한 주차로 인해 보행 장애가 발생하는 우려도 낳고 있다.구..

  • 송파구,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
    서울 송파구가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을 송파구 모든 일반음식점으로 확충하고 결식우려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한다고 22일 밝혔다.아동급식카드는 UN아동권리협약에 따라 결식아동 급식사업의 일환으로 결식우려가 있는 아이들에게 발급하는 IC카드이다. 그러나 송파구 관내 기존 가맹점의 수가 전체 일반음식점의 5%수준으로 이용자의 불편함이 컸다. 특히 가맹점 부족으로 편의점 이용이 편중돼 제도 개선이 시급했다.이에 송파구는 서울특별시 구청장협의회에 제..
  • 마포구, 2021년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
    서울 마포구는 구민이 원하는 정책과 사업이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2021년 ‘국민신청실명제’ 대상 사업 접수를 연중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 공개사업 선정 시 국민 수요를 직접 반영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정책의 투명성 및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 내용과 관련자의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의 활성화 방안이자 국민참여의 창구를 마련한 제도라 할 수 있다.특히 구는 올..

  • 서초구, '2021 서초실내악축제'로 청년예술인 지원
    서울 서초구는 4월 22일부터 12월까지 클래식 분야의 재능과 실력이 있는 청년예술인 70팀이 참여하는 릴레이 콘서트 ‘2021 서초실내악축제’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서초실내악축제’는 서초음악문화지구(반포대로~예술의전당 일대)를 중심으로 한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 청년예술인들이 주인공으로 참여해 클래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실내악 공연을 펼치는 릴레이 형식의 콘서트로 운영된다.먼저 4월 22일 저녁 7시 30분 리코디아 아트홀에서..
  • 관악구, 코로나19 피해업종 소상공인 자금지원
    서울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22일 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무이자 융자 지원’, ‘집합금지·제한 업종 폐업 지원‘을 위한 사업 예산 총 20억원을 확보했다.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내수침체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융자를 지원하는 사..

  • '동료 교원평가' 올해는 안한다…코로나19 따른 부담 최소화
    교육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원의 학교 교육활동 부담 완화를 위해 학생·학부모 대상 만족도조사를 실시하는 등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위한 방법도 개선키로 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특수성을 반영해 동료교원평가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교육부는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종철 차관 주재로 제2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학년도 교원능력개발 평가 실시 및 제도개선 추진계..

  • 양천구, 신월7동 한울공원 물놀이장 포함해 전면 재조성
    서울 양천구는 신월7동 한울공원을 재조성해,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올 7월 초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92년 조성된 한울공원은 총면적 1만5465㎡로 주택가와 신월시영아파트로 둘러싸인 아담한 근린공원이다. 야트막한 숲 속에 경로당과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주민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나 낡은 시설에 대한 정비 민원과 물놀이장 설치 요청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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