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 트롯스타 11주 연속 굳건한 1위…콘서트서 보고 싶은 가수로도 선정
    송가인이 트롯스타 랭킹 1위 자리를 11주째 유지 중이다.송가인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스타랭킹 플랫폼에서 진행된 ‘트롯스타 여자 1위는?’이라는 투표에서 8만3040표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송가인은 트롯스타 랭킹에서 시작과 동시에 1위를 놓친 적 없는 유일무이한 여성 트롯가수로 이름을 올렸다.송가인은 그동안 음원 발매와 동시에 각종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영향력을 과시했다. 그녀만의 시원한 보컬로 높은 화제성을 얻었을..

  • [카드뉴스] ‘츄파춥스’ 로고 디자인에 숨은 비밀?
    [카드뉴스] ‘츄파춥스’ 로고 디자인에 숨은 비밀?알록달록한 색채와 특유의 팝적인 로고가 눈에 띄는 막대사탕, 츄파춥스(Chupa Chups) 60년 넘게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츄파춥스가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가 디자인했다는 사실, 아시나요?츄파춥스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요?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카드뉴스] 차라리 솔로가 낫다 싶다? 이런 애인을 ‘애인’이라 부를 수 없죠
    [카드뉴스] 차라리 솔로가 낫다 싶다? 이런 애인을 ‘애인’이라 부를 수 없죠내가 지금 연애를 하면서도 ‘이 사람이 나의 인연이 맞을까?’‘이 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하나?’라는 ‘우리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도 많은데요이런 애인이라면... 애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이재명 '원팀' 마무리 수순... '박용진·김두관' 선대위 합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선 경쟁자들과 연쇄 회동하며 ‘원팀’ 구성에 속도를 내고있다. 박용진·김두관 의원은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로 결정했고,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선대위 상임고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명예 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경선 후유증을 봉합하기 위한 상징적인 행보로, ‘용광로’ 선대위를 발족하겠단 계획이다.이 후보는 28일 오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의원을 만나 내년 3..

  • 여신 탕웨이도 보이스피싱 당해, 3800만 원 피해
    40대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여신으로 불리는 중국의 스타 탕웨이(湯唯·42)도 옥에도 티가 있듯 약점이 없을 수가 없다. 당연히 하나둘이 아니다. 가장 큰 약점은 아마도 청순한 이미지가 말해주듯 남을 별로 의심하지 않는 심성이 아닐까 싶다. 좋게 말하면 장점이라고 할 이 약점 때문에 그녀는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한 적이 있다. 본의 아니게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것. 그것도 한두푼이 아니다. 무려 21만 위안(元·3800만 원)이나 됐다.중국의..

  • 대만 독립은 죽음의 길, 중국 대만에 강력 경고
    중국이 대만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확인한 후 미국이 대만 방어를 도울 것으로 믿는다고 밝히자마자 바로 “대만 독립은 죽음의 길”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그것도 외교부와 국방부가 동시에 경쟁적으로 입장을 표명, 중국이 차이 총통의 발언에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양안(兩岸·중국과..

  • SKC, 반도체 패키징 '게임체인저' 글라스 기판 사업화한다
    SKC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퍼포먼스 컴퓨팅용 글라스 기판의 상업화에 나선다. 글라스 기판은 컴퓨터 칩세트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어 반도체 패키징 분야에서 ‘게임 체인저’로 꼽히는 미래형 소재다.SKC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미국 조지아주 SKC 부지에 반도체 글라스 기판 사업 생산거점을 건설하고, 기술가치 7000만달러를 포함해 총 8000만달러(약 936억원) 투자를 결정했다. 2023년까지 1만2000㎡ 규모 생산..

  • '이상반응 집중조사' 안전성위원회 설립…의료비 최대 3000만원 지원
    국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사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별도의 위원회가 설립된다.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추진단)은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코로나19 백신 안전성위원회’를 구성한다고 28일 밝혔다.그간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예방접종피해조사반’을 통해 예방접종 후 발생한 이상반응 신고사례에 대한 인과성을 평가해왔다. 백신 허가과정에서 발견되거나..

  • 檢, 대장동 수사팀 인력 '또' 추가…수사 인원 24명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담수사팀에 검사 4명을 추가로 파견했다. 계속되는 부실 수사 논란과 주요 혐의 입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사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 수사팀’은 유진승 범죄수익환수부 부장검사를 포함한 검사 4명을 추가로 파견받았다. 17명으로 출범했던 수사팀은 이번 충원으로 24명까지 늘어나게 됐다.기존 파견 인원을 포함해 범죄..

  • [캠퍼스 人+스토리] '위드 코로나' 가는 성균관대…내달 1일부터 학생 40명 이하 '대면 수업'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방역 당국의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다음달 1일부터 교수와 강사가 희망하고 수강생 전원이 동의하는 40명 이하 수업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성균관대에 따르면 수강생이 전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도 비대면(온라인)과 대면(오프라인)을 병행해 수업을 할 수 있다. 성균관대는 수강인원이 40명을 초과하는 수업은 대면 수업 참여 인원을 40명 이하로 유지하는 조건 하에 비대면과 대면..

  • LX하우시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93억…전년比 11.5%↑
    LX하우시스가 3분기 누적 매출 2조5428억원, 영업이익 69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8%, 영업이익은 11.5%가 각각 증가한 수치다.3분기로는 매출 8683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6%가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0.2%가 감소한 수치다.LX하우시스는 3분기 실적에 대해 “고단열 창호, 기능성 바닥재, 엔지니어드 스톤 등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국내외 판매 증대와 주방·욕실 제품..

  • 블록체인 평가인증 플랫폼 한가평, 아시아투데이와 MOU 체결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가상자산에 대한 평가등급을 매겨 언론사 공시를 통해 알려주는 블록체인 평가인증 플랫폼 주식회사 ‘한국가상자산평가인증’이 아시아투데이와 2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국가상자산평가인증은 투명한 블록체인 재단 평가를 위해 아시아투데이와 가상자산 공시를 중심으로 상호협력 할 계획이다. 재단의 경영 성과, 개발 및 법률적 지표, 사업성, 운영현황 등이 아시아투데이의 지면에 공시돼 재단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모든 개인 및 법..
  • [캠퍼스 人+스토리] 이화여대 신동희 교수, 한국지구과학회장 선출…"첫 여성 학회장"
    신동희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가 한국 대표 지구과학 분야 학회인 한국지구과학회의 첫 여성 학회장<사진>이 됐다. 이화여대는 지난 22일 전남 해남군청에서 개최된 한국지구과학회 제57차 정기총회에서 신 교수가 제31대 한국지구과학회장에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1965년 발족한 한국지구과학회는 정회원이 1500명에 이르는 전국 지구과학 연구자들과 교사들의 구심점으로서, 지질학·천문학·대기과학·해양학·지구과학교육 등이 모두 연..

  • 쇼트트랙 최민정 "심석희의 반복적 사과문자로 정신적 고통 받아"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성남시청)이 고의충돌 의혹을 받고 있는 심석희(서울시청)가 ‘사과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내며 정신적 고통을 지속적으로 주고 있다고 공개했다. 최민정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28일 “최민정은 관련 의혹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지난 8일 이후 심석희로부터 지속적인 전화 연락 시도와 반복적인 문자메시지를 받고 있다”며 “이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최민정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 교육부,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 늘린다…빅데이터·AI 분야 등
    교육부는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첨단 신기술 분야에서 고급 인재양성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22학년도 석·박사 정원을 558명 늘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교육부에 따르면 석·박사 정원이 증원되는 학교는 한양대(ERICA 포함 210명), 성균관대(105명), 서울대(93명), 경북대, 전남대(이상 50명), 고려대(40명), 한국해양대(7명), 상지대(3명) 등 8개 대학이다. 최근 들어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서 신기술 분야 인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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