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1기 신도시 공약 파기 논란에 "사실 아냐 …재정비에 총력"
    대통령실은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수도권 1기 신도시 공약을 물리적으로 최대한 빠른 속도로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을 2024년 중에 수립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발표가 공약 파기라는 논란으로 이어지자 정부가 진화에 나섰다.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일부 언론에서 '8·16 국민주거안전대책' 발표 이후 (1기 신도시 재정비 공약이) 당초 발표보다 지연되고 있다는 보도..

  • 대통령실 "1기 신도시 정비계획 지연 사실 아냐…재정비 총력" (속보)
    대통령실 "1기 신도시 정비계획 지연 사실 아냐…재정비 총력" (속보)

  • 尹대통령, 경찰학교 졸업식 참석 "중립성 보장·처우 개선 노력"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신임경찰 졸업식에 참석해 "헌법과 법률이 정한 바에 따라 경찰제도를 운영해나갈 것이며 경찰의 중립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 제310기 졸업식에서 "우리 경찰의 권한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크게 확대됐다"며 "이제는 그 책임에 걸맞은 제도와 시스템을 갖춰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낡은 관행과 과감하게 결별하고, 투명하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른..

  • 대통령실, 김여정 담화에 "매우 유감…자중하고 심사숙고하라"
    대통령실이 19일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북 로드맵인 '담대한 구상'을 비난한 데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김여정 담화 관련 입장'에서 "북한이 대통령 실명을 거론하며 무례한 언사를 이어가고 우리의 '담대한 구상'을 왜곡하면서 핵개발 의사를 지속 표명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북한의 이러한 태도는 북한 스스로의 미래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결코 도움이..

  • 대통령실 "北, 무례한 언사에 '담대한 구상' 왜곡…매우 유감"(속보)
    대통령실 "北, 무례한 언사에 '담대한 구상' 왜곡…매우 유감"(속보)

  • 尹, 쇄신 예고 하루 만에 정책기획수석 신설 배경은?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인적 쇄신을 예고한지 하루 만에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직제개편은 홍보와 정책 라인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는 정책혼선을 방지하고 그동안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은 홍보, 정책 라인을 보강해 국정운영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시절부터 조직 슬림화를 외치며 작은 대통령실을 표방했다. 이에 대통령실은 문재인정부의 '3실 8수석' 체제에서 '2실 5..

  • 尹 조직 쇄신 고삐…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운영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쇄신 차원에서 대통령실 직제개편에 나선다. 대통령실은 정책기획수석을 신설하고 홍보수석을 교체해 홍보라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8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에서 정책기획수석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민생이라든지 정책 아젠다 쪽에 소통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국민과 내각, 대통령실 간에 소통과 이해를 원활히 할 필요가 있다"며 정책기획수석 신설 배경에 대..

  • 尹대통령, 공정위원장에 한기정·검찰총장에 이원석 내정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한기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새 정부 첫 검찰총장 후보자에 이원석 대검 차장검사를 각각 지명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기정 후보자는 시장주의자이면서 경제 원칙을 존중하는 법학자로, 연구원이나 정부 위원회 활동을 해 행정분야 전문성을 겸비했다"며 "앞으로 윤석열정부 공정거래위원회를 이끌어줄 적임자"라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제4대 보험..

  • 尹대통령, 공정거래위원장에 한기정 교수 내정 (속보)
    尹대통령, 공정거래위원장에 한기정 교수 내정 (속보)

  • 尹대통령, 새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 내정 (속보)
    尹대통령, 새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 내정 (속보)

  • 尹대통령 "100일 회견 취지는 국민 말씀 받들겠다는 것"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어제 회견의 취지는 국민의 말씀을 세밀하게 챙기고 받들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기자들과 만나 "어제 회견 취재하느라 애 많이 썼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취약 계층 지원책을 강구하는 민생 행보를 시작한다. 윤 대통령은 "오늘 오후에는 발달장애인과 그분들을 도와주는 분들, 부모님들을 찾아뵙고 이분들에 대한 국가 정책을 반영할 부분이 없는지 현장을 살피..

  • 尹대통령 "지역발전은 기회의 공정 문제…지역균형위 준비" (속보)
    尹대통령 "지역발전은 기회의 공정 문제…지역균형위 준비" (속보)

  • 尹대통령 "인사쇄신 시간 필요"…이준석 질문엔 말 아껴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그동안 대통령실부터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짚어보고 있다"며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대통령실 인적개편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국정운영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인사 문제가 꼽히는데 어떤 개선방안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지금부터 다시 되돌아보면서 철저하게 챙기고 검증하겠다"며 "조직과 정책, 과제들이 작동되고 구현되는..

  • 북,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앞두고 순항미사일 2발 발사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은 17일 새벽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지난 2020년 이후 개발 중인 중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로 추정된다.다만 발사시점이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순간이었던데다 한·미가 후반기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사전 연습을 시작한 지 이틀째인 점 등을 감안하면 남한에 대한 '무력시위' 성격이 짙은 것으로 풀이된다.군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늘 새벽 북한..

  • 취임 100일 尹대통령 "저부터 분골쇄신"…국민 20번 외치며 '소통'에 방점
    취임 100일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저부터 분골쇄신 하겠다"며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정을 운영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100일 대통령에게 듣는다' 기자회견에서 "지난 휴가 기간에 정치를 시작한 후 1년 여의 시간을 돌아봤고, 시작도 국민, 방향도 국민, 목표도 국민이라고 하는 것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국민(20번)'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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