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중소기업 간 격차…현장 목소리 반영해 정책 개선"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볕을 쬘 수 있는 중소기업과 그렇지 않은 중소기업 간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소기업 육성·지원 정책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정부는 중소기업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어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고, 공정경제를 위한 법 개정을 이루었으며, 제2벤처 붐으로 중소기업의 수출이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측..

  • 청와대 "한·미 연합훈련, 상황 종합적 고려해 한·미 양국이 협의 중"
    청와대는 2일 올 하반기 한·미 연합훈련 실시 문제와 관련해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미 양국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의 서면 질의응답에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미 연합훈련 취소를 압박하는 내용의 담화를 내놓은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이 관계자는 김 부부장의 담화에 대한 청와대 입장을 묻는 질문에는 “청와대의 입장은 군 당국에서 밝힌 바와 같다”며 “통일부와 국방부 브리핑을 확인해 달..

  • 문재인 대통령 "스포츠는 존중과 배려가 기본 정신, 도쿄올림픽 선수들 자랑스럽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도쿄올림픽에서 보여 주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과 아름다운 도전이 코로나 확산과 불볕더위로 지친 국민들께 큰 위로와 감동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메달이나 승패와 관계없이 한계에 도전하며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무엇인지 유감없이 보여 주고 있는 우리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 문재인 대통령 "K-방역 우수성 십분 발휘…추석 전 3600만명 1차 접종 조기달성 목표"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대한 대응과 관련해 “K-방역의 우수성은 현장에서 십분 발휘되고 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방역과 의료체계는 충분히 신뢰할 만 하다”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K-방역의 장점이 흔들림 없이 작동되고 고령층 등 고위험군에 대한 백신 접종도 완료되면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치명률을 보이고 있다”며 “정부..

  • 문대통령, 여서정에 "부녀 올림픽 메달리스트 탄생 축하…장하고 자랑스럽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한국 여자 체조에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선사한 여서정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도쿄올림픽 동메달 획득을 축하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축전에서 여서정 선수에게 “강한 정신력과 탁월한 기량으로 만든 최고난도의 ‘여서정’ 기술이 아주 멋졌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문 대통령은 또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여홍철 선수의 딸이기도 한 여서정 선수에게 “장하고 자랑스럽다”며..

  • 문재인 대통령, 이번주 방역·백신·폭염 대응…"휴가 반납, 평소보다 더 빼곡한 일정"
    여름휴가를 취소한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등 민생 현안에 집중한다.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주 대통령의 일정은 평소보다 더 빼곡하다”며 “총리 주례회동과 수석·보좌관회의, 국무회의 등 정례 일정 외에도 방역·백신회의와 폭염 현장 일정 등이 촘촘히 배치돼 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당초 이번 주 여름휴가를 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를 일찌감치 취소했다...

  • 김부겸 총리 "코로나 확산세 반전 없으면 더 강력한 조치 고려"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위기와 관련해 “확산세가 반전되지 않는다면, 정부는 더 강력한 방역조치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전국의 방역단계를 상향한 지 3주가 지나고 있지만 일상 속 감염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총리는 “2주 후 광복절 연휴가 있어서 여기서 막지 못한다면 더 큰 위기에 직면할 것”..

  • 문대통령, 펜싱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 김지연·최수연·윤지수·서지연에 축전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경기에서 동메달을 딴 김지연·최수연·윤지수·서지연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들 선수 각각에게 보낸 축전을 공개했다.문 대통령은 김지연 선수에 대해 “김 선수는 든든한 맏언니로서 살아있는 전설다운 최정상의 기량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최수연 선수에게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이뤄낸 성취여서 더 값지다”고 했고, 윤지수 선수에게는 “..

  • 문대통령, 올림픽 사격·펜싱·양궁 메달리스트에 축전 "자랑스럽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도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사격 여자 권총 김민정 선수와 동메달을 딴 남자 펜싱 에페 대표팀 권영준·송재호·마세건·박상영, 하계올림픽 한국 선수 최초 3관왕이 된 양궁 안산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문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보내는 축전을 공개했다.은메달을 획득한 김민정 선수에게 “김 선수가 보여준 경기력과 긍정과 낙관으로 만든 빛나는 성과에 국민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며 “자랑스럽다”고..

  • 문대통령 "중소기업 특허 개발 지원·보호 방안 마련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특허 활용률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특허 개발 지원·보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1일 페이스북에 올린 ‘브리핑에 없는 대통령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지난 26일 수석·보좌관회의 때 ‘지식재산 분야 주요 성과 및 추진전략보고’를 받은 문 대통령이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문 대통령은 “우리나라 1인당 특허출원건수가 세계 1위이고 연구개발(R&D) 역시 국내총생산(GDP) 비중으로는..

  • 문대통령, 신임 민정비서관 이기헌·반부패비서관 이원구 내정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신임 민정비서관에 이기헌 시민참여비서관을, 반부패비서관에 이원구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각각 내정했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이같은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박 대변인은 “신임 비서관들은 해당 비서관실의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비서관실의 업무를 잘 파악하고 있는 바,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기헌 신임 비서관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불법..
  • 문대통령, 신임 민정비서관에 이기헌·반부패비서관에 이원구 내정 (속보)
    문대통령, 신임 민정비서관 이기헌·반부패비서관 이원구 내정 (속보)

  • 김부겸 총리, 인천 방역 현장 점검 "최대한 빨리 안정되도록 총력"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인천을 찾아 폭염 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현장을 점검했다.김 총리는 이날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예방접종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 하나글로벌생활치료센터를 차례로 찾아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의 상황을 살펴봤다.김 총리는 “폭염과 증가하는 확진자로 인해 일선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이 ‘번아웃’(탈진)될 위험성이 높아졌다”며 “정부는 방역현장의 애로사항을 빠짐없이 경청하며 신속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

  • 문대통령 "여행·관광업 고용 지원 확대해야…청년·여성·어르신 일자리 사업 차질없이 진행"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민생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여행업, 관광업을 비롯한 코로나 취약업종을 중심으로 고용유지 지원을 더욱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일자리가 민생경제의 핵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특히 문 대통령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여성·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안의 일자리 지원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달라”며 “청년들에게 코로나 위기가 ‘잃어버린 시간’이 아닌 미래를..

  • 김정숙 여사, 도쿄 패럴림픽 선수단에 "이미 삶이라는 경기의 승리자, 아리아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2020년 도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영상 메시지를 보내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김 여사는 이날 영상 메시지에서 선수단에게 “이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빛날 시간”이라며 “화합과 연대의 패럴림픽을 즐길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선수 여러분들의 불굴의 용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있다”며 “자신의 한계를 두려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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