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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이응광, '미스터리 듀엣'서 부른 '바람의 노래' 영상…100만 뷰 돌파 눈앞

    '미스터리 듀엣' 김호중과 이응광의 듀엣 무대 '바람의 노래'가 가공할 만한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MBN 음악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은 국내 최고의 가수와 셀럽들이 듀엣 상대를 모르는 상태로 노래를 시작하고, 목소리만으로 교감을 나누다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감동을 안기는 초대형 음악쇼다. 김호중·박미경·장필순·이은미·홍경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출한 보컬들이 특별한 사연과 추억을 나눈 상대와..

  • '환혼' 측 "박은혜·정소민 모녀, 서로 알아보게 될지 지켜봐 달라"

    '환혼' 진짜와 가짜로 뒤엉킨 세 모녀 정소민, 박은혜, 서혜원의 재회가 이뤄졌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 측은 만장회에서 재회한 무덕이(정소민), 진호경(박은혜), 소이(서혜원) 사이 팽팽한 긴장감이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무덕이의 진짜 정체가 드러나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소이는 진씨 집안임을 밝힐 마지막 관문, 진요원의 문을 열었지만 이는 소이가 아닌 무덕이의 힘에 의해 열렸던 것. 이와 함께 사리촌에서 눈..

  • 박은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배우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18일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17.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열연을 펼친 박은빈이 애정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박은빈은 소속사를 통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무사히 잘 끝마쳤다. 앞으로도 '우영우'가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여러분들께 남았으면 좋겠다"며..

  • [아투★톡톡] 임영웅 "'잘생겼다'라는 말은 잘 들려"…정우, '쓰레기' 말만 들어도 놀라는 이유는?

    ★임영웅 "'잘생겼다'라는 말은 잘 들린다" = 가수 임영웅이 지난 14일 오후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는데요. 이날 공연장에는 국내 팬뿐만 아니라 호주, 일본, 독일, 홍콩 등 전 세계에서 그의 공연을 보기 위해 방문한 해외 팬들도 있었습니다. 언어는 다르지만 임영웅을 향한 마음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임영웅은 팬들에게 "..

  • 조선 휴대용 해시계 '일영원구'가 돌아왔다 "처음 확인된 희귀품"

    둥근 공 모양으로 어느 지역에서나 시간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한 조선 후기 독특한 해시계가 130여 년 만에 국내로 돌아왔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확인된 형태의 해시계다.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조선 후기 무관으로 알려진 상직현(尙稷鉉)의 이름이 새겨진 소형 해시계 '일영원구'(日影圓球)를 미국 경매에서 낙찰 받아 국내로 들여왔다. '일영원구'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나라 밖 문화재의 여정'을 통해 19일부터 다음 달..

  • 천태종 '제11회 법계품수 및 가사수여식' 봉행...98명 대상

    천태종 비구·비구니 스님 98명이 각각 2(비구 종사, 비구니 명사)·3(비구 중대사)·4(비구 대사, 비구니 진법니)·5(비구 대덕, 비구니 혜정니)·6(비구 정법승, 비구니 정정니)급 법계를 품수했다. 천태종은 19일 오전 10시 단양 구인사 설법보전에서 '제11회 법계품수 및 가사수여식'을 봉행했다. 이날 가사 점안의식과 권공축원 후 도용 종정예하는 비구 42명, 비구니 56명 등 총 98명에게 법계증과 함께 가사를 수여했다. 또 2..

  • "매력적이고 사랑스럽게"…'핑크 베놈'으로 보여 줄 블랙핑크만의 '예쁜 독'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을 '핑크 베놈'(Pink Venom)으로 돌아왔다. 블랙핑크는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발매에 앞서 18일 오후 1시 선공개곡 '핑크 베놈'을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군다. 블랙핑크의 이번 활동을 특별하다. '본 핑크'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 약 150만 명 규모의 초대형 월드투어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앨범명인 '본 핑크'는 태생부터 남다른..

  • 위아원 청년봉사단,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지원

    위아원 청년봉사단 서울경기남부지역연합회는 지난 15일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에 따른 지역에 피해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위아원 봉사자들은 420mm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여주시 산북면의 주택가를 찾아 토사제거 및 정리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주택은 중장비가 진입할 수 없어 토사물을 삽과 직접 손으로 퍼날랐다. 서유림 위아원 봉사자는 "집이 전부 흙으로 뒤덮혀 있어 하루 만에 끝내기 어렵고 힘든 복구 작업이었..

  • KGA, '오구 플레이' 늑장 신고 윤이나 중징계...3년 출장 정지

    대한골프협회(KGA)가 '오구 플레이(경기 도중 남의 공으로 하는 플레이)' 를 한 윤이나(19) 선수에게 KGA가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대회에 출장을 3년 동안 금지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KGA는 19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이나는 KGA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한국여자오픈에 내년부터 3년 동안 출전하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 윤이나는 지난 6월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15번 홀 러프에서 남의 볼을..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강태오, 햇살 가득한 힐링 엔딩…최고 시청률 21.9%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박은빈의 성장과 함께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었다. 시청률 역시 19%대를 돌파하며 '뿌듯한' 엔딩을 장식했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18일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했다. 편견을 깨부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우영우,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성장해가는 그의 모습은 큰 감동을 안겼다. 무엇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우영우의 시선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지점까지 일깨우며 공감을 불러일으켰..

  • 김준수·케이 측 열애설 부인 "명백한 사실 무근, 선후배 동료"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케이가 열애설을 완강히 부인했다. 김준수와 케이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19일 "이날 보도된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해드린다"라며 "두 사람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이자 같은 업계의 선후배 동료"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명백히 밝힌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케이는 그룹..

  • 블랙핑크 "'핑크베놈', 비트가 굉장히 강렬한 힙합곡"

    블랙핑크가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을 시작했다.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의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블랙핑크는 지수는 "'핑크베놈'은 도입부부터 전개되는 비트가 굉장히 강렬한 힙합곡이다 거문고 사운드 인트로와 중독성 넘치는 훅 부분까지 새로운 매력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제니는 "중독적인 가사와 뮤비에서 '핑크베놈'을 연상하는 많은 이미지를 담았는데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

  • "절대 놓쳐서는 안될 영화" 브래드 피트·애런 테일러 존스, '불릿트레인' 향한 애정(종합)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스가 영화 '불릿 트레인'으로 한국 팬들과 만난다. '불릿 트레인'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브래드 피트, 애런 테리얼 존슨가 참석했다. '불릿 트레인'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 버그(브래드 피트)가 전 세계 고스펙 킬러들과 맞닥뜨리면서 펼쳐지는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로, 이사라 코타로 작가의 장편 소설 '마리..

  • '불릿 트레인' 애런 테리얼 존스 "한국 첫 방문, 기쁘고 너무 설레"

    '불릿 트레인' 애런 테리얼 존스가 한국을 첫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불릿 트레인'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브래드 피트, 애런 테리얼 존슨가 참석했다. 이날 애런 테리얼 존스는 "훌륭한 경험을 보내고 있다.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해 기대가 된다"라며 "블록버스터 영화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돼 기쁘고 너무 설렌다"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 한국에 오게 돼 기대되고 신이 나 정말..

  • 브래드피트 "8년만의 한국 방문, 한국 음식 위해 돌아왔다"

    '불릿 트레인' 브래드 피트가 8년만의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불릿 트레인'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브래드 피트, 애런 테리얼 존슨가 참석했다. 이날 브래드 피트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다시 와서 기쁘다"라며 "영화를 위해 왔다기 보다는 한국 음식을 위해 돌아왔다"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영화를 선보이게 돼 기쁘고, 엄청난 액션이 담긴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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